전하지 못한 진심

⊂프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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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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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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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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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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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그냥 불러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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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너랑 여기 걸으니까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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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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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다신 못 볼거 처럼 왜그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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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나 너 잃을 까봐 무섭단 말이야아..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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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아냐 난 여주 곁에 있을꺼야!!

(이 때 여주와 호석은 12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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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우리 평생 함께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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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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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여주... 약속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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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이 팔찌 영원히 가지고 있어..

호석이 건낸건 서로의 이니셜이 박힌 팔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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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진짜 헤어지는 사람들 같잖아...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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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그냥... 이건 우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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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우리 우정 변치 않고 잘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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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미안해..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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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12살)

올... 정호석..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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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12살)

..ㅎ..

약간의 행복한 미소와 씁슬한 미소를 지은 호석이였다..

(호석 시점)

그때 내가 너에게 진실을 말해줬었다면...

지금 미래는 달라졌을까..

그 때 그 선택이....

맞은 거 였을까...

그 밝던

너의 모습을...

다시볼 수 있을까...

보고싶어..하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