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우리 , 지금의 우리
외전 2

잉뚜빉
2022.01.03조회수 20


1년이 지나고 ,

22살이 된 우리는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 나만 그렇게 생각을 했었나보다 .

김여주
.. 오늘 좀 늦었네 ..?


박지민
어 , 나 피곤하니까 건들지마 .

쾅_!

김여주
..




박지민
사랑해 ,ㅎ

김여주
내가 더 ,ㅎ


매일 서로에게 사랑한다며 , 안고 자던 우리였는데 ..


박지민
…

“이제는 .. 너가 나를 등지고 누워버린다 .”
그때의 우리 , 지금의 우리



1년이 지나고 ,

22살이 된 우리는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 나만 그렇게 생각을 했었나보다 .

김여주
.. 오늘 좀 늦었네 ..?


박지민
어 , 나 피곤하니까 건들지마 .

쾅_!

김여주
..




박지민
사랑해 ,ㅎ

김여주
내가 더 ,ㅎ


매일 서로에게 사랑한다며 , 안고 자던 우리였는데 ..


박지민
…

“이제는 .. 너가 나를 등지고 누워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