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우리 , 지금의 우리

외전 2

1년이 지나고 ,

22살이 된 우리는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 나만 그렇게 생각을 했었나보다 .

김여주

.. 오늘 좀 늦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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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 나 피곤하니까 건들지마 .

쾅_!

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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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랑해 ,ㅎ

김여주

내가 더 ,ㅎ

매일 서로에게 사랑한다며 , 안고 자던 우리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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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제는 .. 너가 나를 등지고 누워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