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그때의 우리 , 지금의 우리
1년이 지나고 ,
22살이 된 우리는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 나만 그렇게 생각을 했었나보다 .
김여주
.. 오늘 좀 늦었네 ..?
박지민
어 , 나 피곤하니까 건들지마 .
쾅_!
..
사랑해 ,ㅎ
내가 더 ,ㅎ
매일 서로에게 사랑한다며 , 안고 자던 우리였는데 ..
…
“이제는 .. 너가 나를 등지고 누워버린다 .”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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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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