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또 빠져버렸어,이 지옥 같은 곳에..



조아미
"주현ㅇ..아 맞다..아직 오해 안 풀렸지..."


임나연
"ㅋㅋㅋ그래서 말이야.걔ㄱ..어?아..아미다..주현아 나 무서워."


배주현
"괜찮아 나연아?진정해..내가 도와줄테니까."


임나연
"으응.."

주현이가 아미에게 오더니 어깨를 툭툭 쳤다.


배주현
"어이-이제 좀 조용히 사려고 그러나~?왜 가만히 있으세요 배신자님~"


조아미
"


배주현
"왜,이제 좀 쫄려?단짝이 이러니까?"


조아미
"..주현아,"


임나연
"흐윽,흑..주현아 그만해...아미도 불쌍하잖아..흑."


배주현
"그래,나연이 때문에 참는다.나중에 보자 아미야?"


조아미
"...."


배주현
"풋-가자 나연앙!"


임나연
"우웅...!"

그때 아미는 보았다.임나연의 짜릿한 미소를.


조아미
"...왜 또..나한테.."

집으로 가는 길이었는데,멀리서 임나연이 걸어왔다.


임나연
"여기서 만나네?안녕 조아미~"


조아미
"...너 나한테 왜 그래."


임나연
"왜긴~재밌잖아?"


조아미
"뭐..?"


임나연
"요새 너 덕분에 학교가 너무 즐겁더라고~"


조아미
"


임나연
"그러니까,"



임나연
"앞으로도 계속 짜져있어줘."


조아미
"무슨 소리야..."

그 시각 윤기.


민윤기
"하..진짜 조아미,걱정 시키게 하고...왜 전화는 안 받아.항상 몸에 상처 나서 오던데..맞고 있는건 아니겠지?"


조아미
"..흐으..제발 살려줘..."


임나연
"그래,그렇게 울어야 괴롭힐 맛이 나지."


민윤기
"...?조아미.."


임나연
"계속 울어 아미야.더 잔인하게 괴롭혀ㅈ.."


민윤기
"넌 뭐길래 아미를 때리지?"


임나연
"넌 누구야.."


민윤기
"나?조아미 남친."


조아미
"...윤기씨?어떻게 알고 온거에요.."


민윤기
"너는 맞고 다녀?저년은 뭔데,왜 넌 맞고만 사는건데!!"


조아미
"미안해요.."


민윤기
"네가 왜 미안해.."


임나연
"아 뭐야.."


민윤기
"뭐긴 뭐야?닌 감옥 갈 준비나 해."


임나연
"...뭐?"


민윤기
"네가 아미 때리는거,다 찍어놨다고."


임나연
"


민윤기
"풉-아미야 가자."


조아미
"네..고마워요."


민윤기
"존댓말 쓰지 말고,반말 써."


조아미
"네.."


민윤기
"내가 존댓말 쓰라고 말 안 했던가?"


조아미
"응.."


민윤기
"그래 잘 했어."

바보 작가
네 안녕하세요~자까임돠!(눈치)

바보 작가
오늘은 글 망한것 같네여ㅜㅜ(눈치)

바보 작가
애칭은!진실이로 결정 되었어요~(눈치)

바보 작가
눈치 보지 말라구여?(눈치)

바보 작가
근데 어쩔 수가 없어여ㅜㅜ(눈치)

바보 작가
왜냐믄..!(눈치)


김석진
"뽀뤄뤄허-"

바보 작가
아잇..(눈치)

매점 주인
"호호..그럼 안ㄴ.."

바보 작가
땍!!!!!!


매점 주인
"어머 이런 눈치 빠른 녀석을 보았나."


바보 작가
힛 내꼬임

바보 작가
안농~♡(먼데 뿌듯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