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년
고마워 지민아 {아미의 과거편+마무리}


학생1
"야야,너 그거 알아?"

학생2
"어,이유리가 성폭력 가해자라잖아~"

학생1
"더 놀라운게 피해자가 아미라는거ㅋㅋ"

학생3
"인정 개불쌍해."

학생2
"근데 지민이가 구해줬다잖아 "

학생1
"아 그러니까..진짜 지민이 멋있다."

학생2
"이유리가 성폭력만 한게 아니래."

학생3
"뭐?진짜?뭔데뭔데~이거 완전 특종이잖아?"

학생2
"평소에도 아미 때리고 셔틀 시킴."

학생1
"미친..와 아미 졸라 불쌍하다ㅜㅜ"

학생3
"그니까..이유리 미친년.요새 일진 개무섭네...찍히면 사망각."

학생2
"앜..씹인정ㅋㅋㅋㅋㅋㅋ"

"...다 조아미 때문이야.."

학생1
"그래,뭐 더 할말이 있나봐?일진에서 왕따로 떨어져버렸네~어때 유리야?"

학생3
"예전의 너처럼 우리가 널 짓밟아줄게."

"...안 돼...안 돼!!!!"

그렇게 이유리는 강제 전학을 당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미도 일주일 뒤,전학을 갔다.

아미가 전학 가기 하루전.


조아미
"지민아..나 전학 가.내일부터..널 볼 수가 없어..보고 싶어도,볼 수가...없어.."


박지민
"뭐?...왜 말 안 했어."


조아미
"흡..너가 걱정할까봐.가지 말라고 할까봐.."


박지민
"난 아직 마음의 준비도..못 했는데...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해.."


조아미
"..미안해."


박지민
"하..보고 싶을 것 같은데...아미 없이 못 살 것 같은데.."


조아미
"진짜..미안ㅎ..흡..?!"

갑자기 지민이 아미의 입술을 덥쳤다.


조아미
"흐으..흡..!츄릅..하으..."

눈물 젖은 키스였다.


박지민
"...잘가 아미야.꼭..볼날이 왔으면 좋겠어."


조아미
"응...안녕 지민아.."

바보 작가
네 여러분!안녕하세요~길고 길던 아미의 과거편이 끝났어요♡이제 지민이의 분량은..


박지민
"안 돼에에에엑!!작가님..나 분랑 없어지믄 안돼여ㅜㅜㅜㅜㅜㅜㅜ 나중에 한 번이라도 넣어주면 안 될까여?(초롱초롱)"

바보 작가
그..그래여!(지민의 눈웃음에 반해브림)


박지민
"힣.."

바보 작가
쨋든!

바보 작가
제가 그냥 그만 두려다가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계속 쓰려고요!또 그러면 나 그냥 작품 비공개로 해버릴꾸야!(찌릿)킁..죄송해욧.

바보 작가
근데 진짜 비공개로 할 수도 잇슴여...


바보 작가
그리고 이분!정말 감사해요~♡뿅


바보 작가
또 이분!진짜 감사해용~♡뾰옹


바보 작가
글구 이분!즁말 감사함다~♡뾰로롱


바보 작가
마지막으루 이분도여!감사함다요~♡뽀로로(?)


뽀로로
"개구쟁이 뽀로ㄹ...왓더?나 부름여?"


김석진
"(동심으로 돌아감)꺄아아악!뽀로로 트러줭!"


김남준
"...(창피는 나의 몫)"

바보 작가
큼..네!그럼 안ㄴ..


김석진
"뽀뤄뤄허-!"

바보 작가
나한테 왜그ㄹ..

매점 주인
"그럼 안녕~호호"

바보 작가
..쁘에에에엙!!!


김석진
"(찡긋)(작전성공)"

매점 주인
"(후훗)(작전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