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키스

련주의 유혹은 이러했다

모든 표지는 돌아가며 씁니다(표지 제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모든 움짤과 사진의 출처는 핀터레스트 입니다

-눈팅 싫습니다

선배

A:"뭐?! 대마법사 아주 너가 미쳤구나??정신병자야?"

선배

B:"망상증이네 망상증"

김태형[8살] image

김태형[8살]

"진짜라고!!뒤질래?"

선배

A:"뭐? 뒤질래? 이게 미쳤나!!"

선배 A는 태형이를 때릴려고 하였다

태형이는 눈을 질끈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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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얘들아!"

선배 A는 련주를 보고 때리려는 손을 멈추었다

선배

B:"뭐야? 외국인인데?"

김태형[8살] image

김태형[8살]

"어?!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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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태형 이리와"

태형이는 오도도 뛰어 련주의 뒤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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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그리고 아줌마 아니다"(뒤끝

선배

A:"한국말 할 줄아는데?"

선배

B:"야 김태형 아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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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대충 길거리에서 건달과 싸우던 걸 구해준 사이라고 말할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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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길거리에서 싸우던 걸 구해준 사ㅇ..."

민윤기[비서] image

민윤기[비서]

"안녕하세요. BTS회사 사람들입니다 . 여기 주변 건물이 저희 회사거라 좀 보러왔습니다만 저희 회장님이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셔서"

윤기는 말하던 태형이의 입을 막고 변명을 했다. 아, 물론 건물이 있다는 건 사실이었다

선배

A:"B..BTS 회사 회장??!!"

선배

B:"야 어떻게..?"

선배들은 소곤소곤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물론 윤기랑 련주는 뱀파이어이기에 들렸다

선배

A:"어떡하긴 뭘 어떻게 우리 아빠 저기 회사 다닌다고!! 튀어!!"

선배 둘은 슬금슬금 눈치를 보더니 뛰어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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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흐음..평소에도 저렇게 괴롭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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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응 좀 그래.."

민윤기[비서] image

민윤기[비서]

'ㅂ..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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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오늘 선물 주기로 했지? 집에 들어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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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응!"

태형이가 집 문을 열러 가자마자 련주는 윤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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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쟤네 아빠 잘라버려"

라고 조용히 말했다

뱀파이어들이 만든 회사라고 해도 1에서 4부서는 뱀파이어들만 있어도 5부서 부터 그 밑은 다 인간이다

집에서는 악취가 폴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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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저번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모르겠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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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담배 연기 냄새에 음식물 쓰레기 냄새에 뭔 이상한 냄새가 다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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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담배 연기는 어디서 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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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아, 밖에서 나는 담배연기가 환풍기로 다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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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흠, 일단 내가 여기 많이 와야 되니깐 깔끔하게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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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민비서"

민윤기[비서] image

민윤기[비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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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지금 당장 가장 유명한 곳으로 청소업체랑 인테리어 할 만한 것 좀 바로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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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비서]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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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뭐지"

몇 시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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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비서]

"청소업체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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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이 냄새 다 없애라 해 그리고 환풍기 방향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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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비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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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이 사람들 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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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음...선물? 우린 나가있자 청소해야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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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싫어 나 집에 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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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과자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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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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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민비서 아까 내가 지시한 대로 해놔"

련주랑 태형이는 카페에 가서 놀고 민비서만 열심히 지시를 수행하고 있었다

민윤기[비서] image

민윤기[비서]

'하, 돈지랄도 이런 돈지랄이 없다.. 물론 이렇게 해봤자 회사에 손해가 1도 없겠다만

몇 시간이 흐르고

태형이와 련주가 집으로 돌아왔다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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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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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ㅁ..뭐야?여기 우리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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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아줌마가...이렇게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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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련주

"응 내가 좀 손좀 봤어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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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8살]

"누나 사랑해요..."

돈 많으면 다 누나랬어

련주의 유혹은 이러했다

돈지랄

손팅 좀 해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