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권순영
사랑해 순영아

유랭
2018.03.01조회수 649

(여주)"으으..머리야..."

눈을 떠보니 권순영은 없었고 나의 빈 옆자리만 있을뿐이였다

(여주)"없어..?....없어..권순영이..."

(여주)"흐윽..권순영이..흡..없어.."

(순영)"왜없어 여기있잖아"

내가 엎드려서 눈물을 흘리니 이내 나의 머리를 큰손으로 따뜻하게 감싸오는 권순영이였고 난 놀란 눈으로 권순영을 바라보니

포옥-

"여주야 뭐하는ㄱ.."

(여주) "나 잠시만 이렇게 안겨있을게요...사랑하는 5년동안 만지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서 찢어질듯한 마음 치료하는거니까"

(순영)"여주야.."

(여주)"난 이제부터 당신 안놔줄꺼예요 그러니까 놓으라고 하지마요"

작가의말- 내일 중학교입학식이라 자야되서 이정도 밖엔..ㅠㅠㅠㅠㅠㅠ 내일은 진짜 분량 둥가리둥가리 실어서 오겠쉼다!!!!ㅠㅠ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