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권순영

너의 품으로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잠을 자니 갑자기 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느낌이났고 눈을 떠보니

순영이가 살짝웃으며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어주고있었다

(여주)"순영ㅇ..!!!!!"

(순영) "쉿..나 돌아왔어 여주야 아직도 나 미워?..."

(여주)"..다시 가...너 미우니까 다시가라고.."

(순영) "오답"

(여주) "왜 이제와서 이러는건ㄷ..읍!!"

내가 울며불며 순영이를 밀어내자 오답 이라며 내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살며시 맞대었고 그렇게

한참을 키스를 하다 조심히 입술을 떼었다

(여주)"..너가 돌아올줄 기대도 않했어...못 돌아올꺼 아니까"

(순영)"고생많았겠다 우리여주...여주야"

(여주)"..왜?"

(순영)"우리...별보러갈까?"

(여주) "별..?"

(순영)"응 별 보러 갈까?"

(여주) "..언제?...."

(순영) "우리가 정식으로 아내와 남편이 될때"

(여주)"..한참 남았잖아..."

(순영) "지금 내가 결혼하자고 하면 싫다고 할꺼야?"

(여주) "그건 아닌데.."

(순영) "결혼하자 여주야"

(여주)"야 아무리그래ㄷ.."

(순영) "나랑 같이 살래?"

(여주)"아니 잠깐ㅁ.."

(순영) "나랑..키스..할래?"

(여주) "..뭐래..."

(여주)"푸흐-"

순영이는 나를 포옥- 안아주었다

이제 돌아왔어 너가

작가- 여러분..ㅠㅠㅠ 오늘은 분량 진짜 적어요 죄송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