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의 사랑
지민이의 형


칼을 든 애가 지민이의 팔을 그었다


박지민
으윽..

그때 여주목소리가 들려왔다

김여주
지민아 어딨어?

남자애들
헉..야 튀어!

남자애들이 튀고 여주가 들어왔다

김여주
ㅈ..지민아!


박지민
아.. 여주야..

김여주
옷소매 좀 만 걷어봐 내가 치료해줄게


박지민
어? 어떻게?

김여주
내가 빨면 상처 없어져


박지민
아..

지민이가 옷소매를 걷었고 여주는 지민의 팔에있는 상처를 빨아줬다

그러자 마법처럼 상처가 사라졌다


박지민
우와 이제 하나도 안아파

김여주
ㅎㅎ다행이다 근데 누가 이런거야?


박지민
우리반 남자애들이

김여주
하..진짜 왜그런데..


박지민
그러게 우선 집가자 많이 늦었어

김여주
응 가자

담배냄세가 진동하는 골목을 지나가고 있었다

김여주
으..냄세..


박지민
(여주손을 꼭 잡으면서) 빨리 지나가자

김여주
응

그때 이골목 담배냄세의 원인으로 보이는 날라리들 무리가 담배를 피고있었다

그중에 짱으로 보이는 사람이 지민이를 불렀다


민윤기
야 박지민


박지민
어? 형


민윤기
일주일만이다


박지민
집 좀 들어와 엄마가 걱정해


민윤기
싫어 어차피 엄마는 친아들인 나보다 입양된 아들인 너를 더 소중히 여기잖아


박지민
그게 무슨


민윤기
아 그건 됐고 저 여자애는 뭐냐? 여친이냐?

윤기는 지민이 팔에 붙어서 떨고있는 여주를 보고 말했다


박지민
어 맞아


민윤기
이쁘네 뺏고싶게


박지민
형! 여주는 절대안되


민윤기
와 니가 이렇게 소리친건 처음본다?


박지민
....

날라리들
야 민윤기 이제가야되


민윤기
어


민윤기
(여주를 보면서) 나중에 또보자ㅎ

윤기는 그말을 하곤 날라리들이랑 사라졌다


박지민
여주야 괜찮아?

김여주
ㅇ..응..


박지민
우리형 때문에 많이 무서웠지..

김여주
응..근데 너가 있어서 괜찮았어ㅎ


박지민
다행이다ㅎ 이제가자

김여주
응

김여주
근데 아까 그분이 친형이야?


박지민
친형은 아니고 내가 입양되서 가족이된 형인데 날 그닦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

김여주
그럼 내가 그만큼 더 좋아해줘야겠네ㅎㅎ


박지민
ㅎㅎㅎ좋네~

김여주
ㅎㅎ 언젠간 꼭 형이랑 친해질수 있을꺼야


박지민
응 고마워ㅎ

김여주
그럼 조심히 들어가!


박지민
응 너도 조심히들어가~

김여주
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