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인한 희생자들
3.용선의 이야기



용선
나는 용선.


용선
계급은 £(왕족) 이야


용선
현재 나는 외동...이 아니라 별이라는 내 동생과 함께 살고 있어


용선
사실 외동 이였는데..


아빠
자, 용선아 이제 집에 가야겠구나

''네!아버..아바마마. !''

엄마
역시 비가 오는 날에는 왕궁에만 있는 것보단 밖에 나가는 게 역시 마음도 편하고 좋아

엄마
그렇죠? 공주마마?

''ㅎㅎ 네!!''

엄마
근데 비가 오는 날에는 인연의 줄이 굵어진답니다.

''인연의 줄이 왜 굵어져요?''

엄마
그러게요.

엄마
옛 조상부터 전해지는 애기고..실화이기도 합니다~

''진짜요?''

엄마
그럼요~ 황제 폐하랑 만난 날도 비가 이렇게 새차게 내리던 날이였죠

''그럼 저도 오늘 저의 인연을 만날 수도 있겠네요?!''


정말 만날 줄은 몰랐다.


???
흐...흐흑. ,흐흑...

'응?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주위를 둘러본다.)

아빠
(비서와 애기중...)

엄마
(아빠와 비서의 애기를 듣는중..)

''...괜찮겠...지?''

골목으로 들어간다.)

???
흐..흑...흐흙...

''..,너,.괜찮아??..''

???
흐..흑. .흑..

''너 괜찮아?여기 왜 혼자 있어??''

???
흐...흑..


나도 모르게 이애랑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느꼈다.

나는 이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나는 잘못된 인연의 줄을 잡고 말았다..

이 인연의 줄이 나중에 나를 더 아프게 만들줄은 모르고..

결심했다.


''엄마!!아빠! 여기 이애가 혼자 울고이써!!

이애를 나의 동생으로 만들기로 했다.


엄마
애야 괜찮니?

???
...흐...흑,..흙....으..

''엄마..!애 우리 집에 데려가요!!


그 말을 하면 안됬고 이 부탁을 어마마마께서 들어주시지 말았어야 했다..

''나도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엄마
ㅎㅎ 이애가 너보다 언니 일수도 있는데?

''.,그..그래두..''

엄마
그래!

안돼....

엄마
우리 용선이가 좋다면!!


안돼...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

나도 모르게 이애가 좋아지고 말았고

그때의 그말 때문에

이애의 비밀도..

나와의 가슴 아픈 이별도 전부 받아드리게 됐다..



무무소(작가)
이렇게 기본 배경이 만들어졌으니..

이둘의 뜨겁고

가슴 아픈 이별(?) 이야기가 시작 되었음을

알리며..

엘로우와 인간의 전쟁이야기가 시작 됨을 동시에 알립니다...!!


무무소(작가)
뭔가...중2병 같은데...기분 탓..??

무무소(작가)
(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