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도시
프롤로그

Siho
2018.12.27조회수 14

호시나

이도시는

평범한 한 도시 였을뿐이였다

어느한 작은마을로부터

이 평범한도시는

바이러스의 도시 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바이러스의 도시

왜 바이러스의 도시인지

처음에 시작은 한 작은 동네

한남성
ㅇ..어머니..

한남성
어머니...언재일어나실꺼에요..

한남성
무당이 시키는데로

한남성
하루에 음식물쓰래기를 죽처럼 먹이라고해서 먹였는데..

-벌떡

한남성
그럼 한마디라도하고 돌아가신다고하셔서 그랬는데..

한남성
크흑..

콰직-!

한남성
으아아아악!!!!!!

그남성은 그자리에서

과다출혈로사망하였지

얼마후 그걸본 마을주민들이 그걸신고했고

경찰이 왔지

하지만 그경찰과그걸신고한 마을주민은 혼수상태나 상망의 이르렀어

그의 피를만졌기때문이야

그의피를만지면

1달안에죽고

점정 퍼져갔지

경찰은 자신에 가족에게 그병을옴겼고

그마을주민도 다른마을주민에게 옴기고

이러다보니

호시나 도시전체 반이상이

고칠수없는

회복이불가한

병이라는거지..

근데 그병이 생기기 전까진

난 고아원에있었어

그 고아원은 아이들이넘쳐나 그냥 그 고아원을 패쇠시켜 아이들은 죽거나 떠돌아다녔어

물런난 살아남아 떠돌아다녔지

그러다 윤기오빠가 날 데려갔어

그이후 3년후에 병이발견되었지

난지금

3전부터의

나의모습 내가어때왔는지를 보여줄꺼야

마지막엔 일기도있으니

꼭봐ㅎ

아마 이런팬픽 본적없을꺼야

난 색다른걸좋아하거든ㅎ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