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
2화

마롱카롱젠틀맨
2018.08.11조회수 30

난 자그마한 카페를 운영중이다.

뱀파이어의 기품 따위 발라버리는

구질구질한 카페에도 그새 정이들어 버렸다.

(띠링)


다니엘
아이스초코 한잔이요


하연
네-

이번 손님은 느낌이좀 달랐다.


손목에 표식이 있었는데

그표식은 뱀파이어가 태어날때부터있는 점같은거다.

혹시나 해서 텔레파시를 보내보았지만

역시나 답은 없었다.

그때 뭔갈 포스트잇에 끄적이더니

아이스초코를 건너주는 내 손등에 턱- 불였다.


다니엘
(피식-)


하연
왓더..

밤이되어 가게문을 닫으려는 참에

아침에 그남자가 생각났다.


하연
전화..해볼까..

뚜르르..뚜르르..


하연
여보세ㅇ..


다니엘
당신. 뱀파이어 맞죠.


하연
ㄴ네..?

펑#


하연(아기)
아..아니거등!!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원래 1주일에 1번 연재를 하려고 했는데


작가
3분이나 댓을 달아주셔서


작가
기분이좋아진 작가는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작가
이번편도 좋아해 주실거라믿고


작가
전 스토리쓰러 이만..


작가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