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였어?
나.

행덕이
2019.04.13조회수 178


문별이
끅-

그렇게 그둘은 술마시고 가고. 용선은 술을마시지않았기 때문에 별만 엄청 취해있었다.


김용선
우으‥무거워


문별이
흐헤헿-


김용선
얘가 참‥뭔지도 잘 모르면서 퍼마시더니‥


문별이
김용-선‥주인아아 ‥


김용선
응? 왜?


문별이
있잖아‥

별이 용선을 가까이 오게하였다.


김용선
어에‥//


문별이
나‥나‥주인좋아해‥


문별이
내가 미친놈인가‥


김용선
별아‥


문별이
흐흐‥수인하고 사람하고는 이루어질수없지‥?


문별이
그렇지‥?

주인‥

내가 세상에서 제일좋아하는‥

김용선‥



맘덕행덕
곧 끝날것같네용‥감동했어요‥이거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