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 였어?
있잖아,

행덕이
2019.04.10조회수 170


문별이
주인 일어났네


김용선
응‥


문별이
‥


김용선
‥?


문별이
밥‥줘‥!


김용선
어‥응


문별이
‥

으르르르르르.


문별이
전화왔다 주인.


김용선
응! 장 시만‥


김용선
어 여보세요?


정휘인
-엉 언니! 나 혜진이랑 오늘 점심쯤에 가도 될까?


김용선
으엥? 이렇게 갑자기‥?


안혜진
-네 언니 당연하죠..!


정휘인
-마자마자


김용선
알았어‥그럼 그때와!


문별이
주인 전화‥다했냐?


김용선
응! 빨리 밥줄게!


문별이
하아‥응


김용선
(쟤가 왜저러지‥상사병 걸렸‥을리가 없지)

...

그렇게 점심때가 되고

띵동-


휘인,혜진
(혲)문열어주세요오! (휜)오늘 밤까지 뿌시자!

띡-


문별이
시끄러 이 인간들아.옆집에서 뭐라해.


안혜진
큿흠


정휘인
허헣


정휘인
쨘-언니! 여기 술이요~


안혜진
근데 얘도 이거먹어도 될까?


김용선
음‥ 아마!


문별이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