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남매 아니야
이럴 땐 말이지

아미덕후
2018.03.06조회수 330


민윤기
저기 여주야!~~


민윤기
민여주우웅~


여주
꺼뎌~♬


민윤기
미아네.....


민윤기
긍데 내가 돈이 없어서....그때 30만원 힘들었어....


여주
어찌라고....♬

윤기는 여주방 앞에서 여주한테 말하고 있었다.


민윤기
미안해 여기에다 5마넌 두고 갈게...맛난거 사목오...

윤기는 다시 갔다.

여주는 윤기가 간걸 확인하고 5만원을 잽싸게 주웠다.


여주
아싸 나이스..ㅋㅋㅋ 민윤기 걸려들었다ㅋㄱ

윤기는 아무것도 몰랐다.


앙 자까시키
여러분! 있자나여!

독자
응 안물


앙 자까시키
잉...너무햄 너무햄 이런 내뫔모르구

독자
자까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맞을지 하네 뚠뚠!

독자
자까야 이루와 맞아야지!^^ 왜인지 알려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