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또 그렇게 다시
악마의기적

워너원영원해라
2022.01.03조회수 3

린을따라 들어온 진료실

린이 의자를가르키며 앉으라 권했고

재환이 그자리에 앉아 입을열었다.


김재환
사람이 아니고 우리들 살려준거는 알겠는데 그래서 뭡니까 정체가. 까만모습은 뭐고요..


린
쯧쯧...어이 이럴땐 감사합니다 먼저아닌가? 역시..인간이란 본인입장이 먼저지..

혀를차던 린이 입을다시열었다.


린
나는 어둠 악마 뭐그런거야 너희들 인간들이 부르는 많은 이름들을 가지고있지.


린
음..그중 악마가 제일좋아 그렇게알고있으면되겠다.


김재환
...악마?

재환을향해 웃어내던 린이 말을이어갔다.


린
악마지만 내가하는일들은 누군가의 희망이고 기적이지.


린
너희를 살려낸것처럼 .


린
아... 변수이기도하고 삶을 되살리는건 신이 계획한 일들에 변형을주는거니까...


김재환
그럼 신도 존재하고 내가 정말 죽기로되어있었다는거예요?


린
응 맞아.


김재환
왜? 아니 내가뭘잘못했다고!! 그것도 그런사고로 멤버들까지!!


린
그런건 중요하지않아.


김재환
뭐..?


린
정해진일이고 일어날일이니까.


김재환
.....


린
그래서 난 변수그자체고 신의 반란자 이기도해 그런내가 악마여도 또누구에게는


김재환
기적.. 이네요. 저한테 그렇듯.

재환의 말에 린이 마음에드는듯 웃었다.


린
그럼 다시 인사할까?


린
나는 린이야 직업은 의사고 돈많고


린
보는것처럼 이뻐.


린
그리고



린
너의 기적이지.

지금껏 잔뜩 경계되었던 마음이 무너지는듯했다.

동시 차갑던 말투에 온도가 생겨 입을열때 간질거리는듯 했다.



김재환
나의..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