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

"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_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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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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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나는 내가 보는 시야에서 보이는 이 모습들이 너무나도 신기하고 어이가 없어 비웃듯 썩소를 하며 웃었다

???

"와...이번엔 바람상대가 3명으로 늘어났더라 윤여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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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

여주 옆에는 한남자는 앞을 보며 서있고 여주의 앞에 3명의 남자가 여주를 빤히 보고 있고 여주는 그 상황을 안개속을 파해치며 목적지로 가는 것 처럼 당당하게 그 상황을 파해지며 결국 룸 의자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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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흠......여기서도 민나네요?유뷰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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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ㅋ..여기서도 니 면상을 보다니...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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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좋다고?고마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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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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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다리를 꼬고 담배를 꺼내 담배를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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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후...좀 닥쳐봐.그리고 사장하고 비서 둘이 눈싸움하냐.사장새끼는 비서새끼 꼬라보지말고 비서새끼야 너도 사장새끼 꼬라보지 말고.ㅆㅂ..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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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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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다들 살짝 놀란 눈치였다.당연하겠지...내가 클럽을 한번쯤은 갔다고 쳐봐도 담배를 필준 몰랐겠지...

그리고 처음 폈다면 목도 아프고 계속 콜록콜록 거리면서 기침을 했겠지..그런데 지금 나는 잘도 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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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아가 너무 매력있엉~"

민윤기가 갑자기 나의 허리를 잡고 당겨 자신의 쪽으로 바짝 붙이고 어쩌다보니 민윤기 쪽으로 담배를 잡은 손이 갔고 민윤기는 내 손목을 잡고 내가 잡고 있던 담배를 자신이 물고는 "후-" 불면서 말하였다

먼저 지민을 보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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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넌 아가 남편이고."

다음은 그 옆에 있는 정국을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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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넌 사장인거지?"

그리고 정국 옆에 있는 태형을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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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넌 비서고.흠....재미있어 지는데?ㅋㅋ"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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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개소리 지껄이지 말고 손이나 풀어 새꺄 담배좀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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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네~아가님~"

민윤기는 "아가"라고 하고선 내 손목을 잡고있던 큰 손을 풀고는 술을 뭐 마실꺼나고 물어본다

나는 마저 담배를 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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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데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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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유부남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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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데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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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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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데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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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그럼,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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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데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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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흠..ㅋ"

지금 여주랑 똑같은거 마시려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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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주문하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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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

윤기가 나간다

여주는 입에 물고있던 담배를 빼 안 누른채로 재떨이에 던진다

그걸 본 태형은 여주가 핀 담배를 들고 손가락으로 쳐내서 끄고 재떨이에 다시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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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ㅋ..담배 많이 펴봤나봐?손가락으로 쳐서 끄고?좀 놀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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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움찔)어...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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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니면 아닌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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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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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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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야?윤여주?너도 놀아봤나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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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니라곤 할순 없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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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새로 알게 됐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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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1분뒤 윤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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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야.왜 이렇게 조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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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러게."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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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구세요?"

직원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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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네"

문을 여니 직원은 뒤에 아리따운 3명의 여자들이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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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전정국 image

전정국

"?"

박지민 image

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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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뭐야.저 년들은"

직원

"저..이분들을 이 룸에 들여보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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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음...너희들은 어때?"

윤기가 뒤를 도일아보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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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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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마음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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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들여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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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에휴..걍 들여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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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가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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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들어오세요"

여자

"네~"

여자2

"와...다 잘생기숏쏘여~!"

에휴...혀 아주 짧게 잘랐구나...불쌍한년

여자3

"안뇽하떼여~"

아...더러워.......

직원

"그럼 전 이만...(꾸벅)"

직원이 문을 닫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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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여성분들 앉고 싶은 곳에 앉으세요.그리고 제 옆에 앉지 말아주세요.전 아가밖에 어없거든요 (싱긋)"

여자,2,3:"넹~"

참고로 앉음 상태= 윤기-여주-지민-정국-태형 그리고 쇼파는 길다고 생각해 주세요!배경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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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ㅋ내가 그렇게 좋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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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아가가 얼마나 좋은데!"

그년들은 어디에 앉을 것인가!

다음편에!

그럼,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