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
"우리 그냥 맞바람 피자.ㅋ"_16


여자들:"..."(불길)

여주가 가방에서 담배 한 개비를 꺼내 댐배를 다시 핀다


윤여주
"후....ㅋ..야 너희들 내가 너희들 볼 때 불안했지?ㅋㅋㅋ"

여자들:".."(뜨끔)


윤여주
"후.....야. 사장 아니..전정국 넌 꼭 날 윤비서라고 해야하냐? 씨발 왜 밖에서 윤비서 ,윤비서 지랄을 떨고 있어."


전정국
"ㅁ..미안...."(뻘쭘)


윤여주
"후...넌 왜 말이 없어 짜증나게"


김태형
"ㅁ,미안해요오..."(뻘쭘)


박지민
"야. 애들한테 왜 그러냐. 애를 왜 쫄게해."


윤여주
"왜. 알빠냐? 후.."


박지민
"하.."

몇분 후

여주가 입에서 담배를 빼서 들고 여자들 앞에 쭈그려 앉아 한명한명 마다 허벅지를 만져본다

여자3
"흐으..."


윤여주
"?ㅋ"


윤여주
"음....니 허벅지가 더 부드럽다ㅋㅋ미안하지만 난 이게 더 재미있어서 니 허벅지좀 더럽혀야겠다"

여주가 여자3의 오른쪽 허벅지에 담배를 꾹 누르면서 끈다

여자3
"으윽...흐..."

여자3이 운다

여주는 일어나 담배를 지민의 와인잔 안에 던지곤 여자3의 뺨을 만지며 말했다


윤여주
"그러니까 피부 부드러우래?"


김태형
'뭐지 저 개논리는...;;'

여자3
".."


박지민
"아..ㅆㅂ..윤여주 담배를 왜 많이 남아있는 와인잔에 버리는데.....존나 짜증나!"

여주는 지민에게 가서 지민의 다리에 걸쳐 앉곤 지민의 뺨을 만지며 입술에 "쪽-"하며 뽀뽀를 했다


박지민
"ㅁ..뭐야?!//"


윤여주
"오머..혹시 좋았니?ㅋㅋ"


박지민
"뭐래...나오기나 해.어차피 친하지도 안은데"


윤여주
"치.."

여주가 지민의 입술을 엄지로 슥- 쓸곤 다시 자기 자리로 간다


박지민
"../"


윤여주
"야.쟤네들 꼴보기 싫으니까 내보낸다"


민윤기
"아가가 원한다면~"


윤여주
"야.다 나가 걸레년들은 보기 싫으니까"

여자들:"네..."

여자들이 다 나간다


윤여주
"하...그나마 낫네..존나 꼴보기 싫었는데"


전정국
"어....여주?..누ㄴ..씨?"


윤여주
"뭐."


전정국
"나가서 말 좀 할까요?"


윤여주
"하....나갔다 올게"


민윤기
"엉."


윤여주
"왜."


전정국
"왜 이렇게 변했어..그리고 클럽을 왜 와. 위험한데!"


윤여주
"씨발 니일빠냐?가족도 아닌 새끼가"


전정국
"가족 아닌데 남친이잖아.내가 삐져서 그런거야?그렇다면 미안해.."


윤여주
"야 그럼 왜 삐지래?그리고 내가 일부로 그런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윤여주
"아...지금 생각하니까 화가 부글부글 끓네?야 김태형 불러오고 빨리 가있어."


전정국
"하....."

정국은 깊은 한숨을 쉬곤 말없이 태형을 불러간다"



김태형
"ㅈ..저...여주씨.....?"


윤여주
"하...나 좋냐?"


김태형
"네에..."


윤여주
"나 좋아하면 똑바로 행동해."


김태형
"네에.."


윤여주
"가자."


윤여주
"야.나 갈래.잘있어라"

여주가 나간다


민윤기
"ㅇ..아가야 ,같이가~!!"


박지민
"나도 여자꼬시러 이만~"


전정국
"하...난 자러 가야지.."


김태형
"술이나 더 마시고 가야지...."


민윤기
"아가야~!!"

윤기는 자신의 겉옷을 들고 여주에게 뛰어간다


윤여주
"왜,귀찮게시리..."


민윤기
"어어??"

밤이라서 바람이 살짝 세게 불어 윤기의 겉옷이 벽쪽으로 날아가(?)툭- 떨어진다


시크해요
^^

윤기는 겉옷을 주으러 춍춍춍(?) 뛰어가 주으려 했다


윤여주
"으휴.."

윤기의 겉옷은 여주 옆에 벽에 있어 주으려고할 때

쿵-!


시크해요
^ㅁ^ ^ㅁ^ ^ㅁ^ ^ㅁ^ ^ㅁ^ ^ㅁ^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