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만났다 【 세계관 】
[ 후기...일까요? ]


안녕하세요! 여려분들의 사랑!! (???) 제가 왔습니다!!!

( 잠시 한 대 맞고 갈까요? )

큼큼..

제가 오늘 찾아온 이유는!

제 못하다한 이야기!

그리고 작품에 대해서 ( 정신 사납게 ) 혼자 떠들어 볼까 합니다😊 ( 분량 은근 있습니다.. 시간 나실 때 읽어주세요😘 )

자자자자 바로 넘어가죠! ✔포인트1 - 인물 프로필

스타트로 가볍게 프로필부터 풀고 가죠!


승관
부승관 / 18살 / 키 173 / 몸무게 58 / 소울메이트, 필 : 여주 / 착한 마음씨를 가진 배려 소년


여주
여주 / 18살 / 키 167 / 몸무게 55 / 필, 소울메이트 : 부승관 / 소심하고 겁많은 소녀


석민
이석민 / 18살 / 키 177 / 몸무게 64 / 일반인 / 맑고 착한 소년


순영
권순영 / 18살 / 키 175 / 몸무게 58 / 소울메이트, 필 : 이지훈 / 능글스러운, 장난기 많은 소년


지훈
이지훈 / 18살 / 키 162 / 몸무게 51 / 필, 소울메이트 : 권순영 / 부끄러움 많고 스킨쉽에 약한 소년


서애
이서애 / 18살 / 키 165 / 몸무게 55 / 일반인 / 정치인인 부모님, 욕심 많은 소녀


시현
최시현 / 18살 / 키 170 / 몸무게 60 / 일반인 / 털털한 성격과 뒤끝 엄청 심한 열정 소녀


지민
박지민 / 18살 / 키 171 / 몸무게 58 / 일반인 / 좋아해도 표현 잘 안하는 답답이형 소년

오.. 이거

재밌네요

ㅋㅋㅋㅅ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

이렇게 보니 다 다르죠?

그래서... 더 우정이 단간해 지는게 아니겠습니까?

의견이 달라 충돌이 많아도

서로가 다르니 다른 점을 서로가 채워주면 되니깐요!

그게.. 아마... 가장 큰 인물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인트2 ( 1 ) - 스토리 탄생

사실 이게... 제가 한~참 세계관에 빠져있을 때

막 세계관 엄청 찾아보고 그럴 시기...에 딱! 두 세계관을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설명 읽고

" 대박이다.. 이건 써야한다!!! " 싶어서... 탄생한게

지금 이 작품인 ' 비 오는 날 만났다 ' 입니다~!

제가 좀 욕심쟁이라 세계관 두개를 짬뽕 했습니다ㅋㅋㅋㅋ

제가 섞는 걸 좀 좋아해서요...... ( 엄청난 혼종 만들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인트2 ( 2 ) - 전체적인 스토리

사실 작품 시작 초기에는 초반 내용만 짜놓고 올릴 때마다 될대로 돼라~ 이런 느낌으로 연재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스토리가 사실 초반에 없었는데요

제가 끼워 맞추기 하나 또 기깔나게(?) 잘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잘 끼워 맞춘 거 같아요

작품 표지 만들 때.. 사실 스토리를

여주랑 승관이 딱 처음 만났을 때만 생각해 놓고

다 그때그때 쓰던거라서요..

다소 좀... 어색한 부분이 있다는 점..ㅋㅋㅋㅋ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론은 전체적인 스토리는 초반에 없었지만!

팬플 접는다고.. 사라지고 난 후.... ( 쭈글 )

다시 돌아왔을 때! 이제 어느정도 정리도 하면서, 적어도 놓고 그러다가 생겼던 거랍니당

😆

언제나 제 작품에 큰 사랑 주시는 미쯔분들 감사해요..❤ ( 무뜬금 )

✔포인트3 - (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 숨겨진 뜻 풀이(?)

자 21화로 넘어갑니다.

21화는 승관이가 금발에서 흑발로 염색하는 장면이 나오는 화인데요!

굳이

제가

남주께서

흑발로 염색하는

그런 쓸데없는

장면을..

넣겠습니까? ( 네 )

그 이유는!

( 전여친의 전남친인 ) 지민의 등장과 함께!

서애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생긴 승관의 신경 변화를 뜻하는 거였습니다😊

게다가 밝은 색도 아니고

검은색, 어두운 계열이죠

검은색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흑화, 이런 느낌나지 않습니까..?

넵... 승관이 신경이 많이 짜증나고 화나고.. 그런 감정들을 합쳐 검은색을 띈 것을... 돌려 표현한겁니다..

넵........

다음으로!

2n화...에서 서애가 시현에게 포크를 던지려는 화!!

( 멍청한 작가는 정확히 몇화인지는 모른다고 합니다 )

포크를 던지려고 들었는데, 뒤에서 석민이 딱!!!

나타나서 뭐하는 거냐고.. 그러죠?.. ㅎㅎㅎㅎㅎ

이유는 바로! 석민이 시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시현이 다치는 꼴은 못보기 때문이죠!! (??)

라고 억지를 부려봅니다.

자 다음은ㅋㅋㅋ 37화인데요!

37화에서 지민이 ( 석민과 데이트를 끝낸 ) 시현을 부르는 화입니다

거기서 지민은 고백 타이밍을 맞추려던 때인데요!

일부러 둘이서만 만나려고

거짓말을 하나 칩니다.

뭐냐면, 복수를 수고했다며 음료 한 잔!!

근데 승관이 안 왔죠!

시현은 승관의 참여 여부를 지민에게 물었고

( 며칠전 승관에게 진짜로 말했을 땐 승관은 안 간다고 단정 지었었습니다 )

그렇지만 지민은! 당일날에 승관이 약속을 취소 해버렸다고 거짓말을 치죠!

거짓말을 친 이유는.. 고백을 위해서였지만...

결국 고백도 못하고 차이는....

😭

다음은 37화 바로 다음화인 38화 입니다!

지민과 승관의 대화가 나오는 화이죠?

지민이 전학을 간다고 하는...

다들 없던 짝사랑 강제로 생기신 그 화.. 맞습니다.

지민이 전학을 간다고 하니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데요!

비가 갑자기 온 이유는

지민의 눈물이랍니다...😭

또 승관의 독백이 하나 있는데요!

" 그날 난 그 아이가 울었는지 아니면 울지 않았을지 알 수 없었다. "

알 수 없었던 이유가 뭐겠습니까...

비가 이미 지민의 얼굴을 적셔버려서..

눈물을 흘려도 몰랐던 거죠....😭😭

그래서 승관은 지민이 우는 건지, 아니면 그냥 웃기만 했는지

알 수 없었던 것입니다...

38화에 하나가 더 있는데요ㅋㅋㅋㅋ

" 한가지 확실한 건 웃고 있었다. 모두... 털어놓은 듯 비가 그친 맑은 하늘처럼 "

여기서 포인트✔는

" 모두... 털어놓은 듯 비가 그친 맑은 하늘처럼 " 입니다

빗물을 안 좋은 기분, 감정으로 표현하고

비가 내림을 통해 안 좋은 것들을 비로 쏟아낸 것이죠

지민이 시현을 향한 마음이 바로 " 빗물 " 이구요

지민은 비가 내림으로서, 시현을 향한 마음을 떠나보내기로 한 것 입니다.

" 비가 그친 맑은 하늘처럼 " 뜻은 비가 이제 그쳤어요.

시현을 향한 마음을 접기로 단단히 마음 먹을 것을 표현 했던 거랍니다😆

자자 아직 더 남았어요!! 바로 다음화인 39화로 넘어갑니다ㅋㅋㅋㅋㅋㅋ

39화는 호우가 염장질(?)하는 화인데요~~

그 내용 중 지훈의 독백 입니다!

지훈의 독백 중 " 예전에 대한 빈자리를 다 채워주는 것 같았다 "

라는 대사가 있는데요

여기서 보셔야 할 건 ' 예전에 대한 빈자리 ' 입니다

예전에 대한 빈자리는

지훈을 버리고 가신 부모님을 뜻하는 겁니다

어릴 때 부모님께 버려져서 사랑 받지 못하던 지훈은

어릴 때의 사랑을

순영을 통해서 받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순영이 지훈에겐 사랑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소중한 존재가 됩니다😚

벌써 마지막입니다!

바로 40화인 마지막화 입니다😄

여주와 함께해서 승관이 느낀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 사랑, 질투, 복수, 슬픔, 양보, 믿음, 든든함, 변화 " 인데요!

근데 말하면서 인물들이 대사를 치면서 나오지 않습니까?

넵 바로 그 단어들이 그 인물들의 상징인데요!

사랑은 순영, 질투는 서애

복수는 시현, 슬픔은 여주이구요

양보는 지민, 믿음은 지훈, 든든함은 석민이죠!

마지막 변화는 승관입니다😊

사랑을 상징하는 순영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질투를 상징하는 서애는 승관의 곁에 또 다른 누군가 있다는게 질투를 했던 것이였죠.

서애의 일은 모두 질투에서 일어났습니다.

복수를 상징하는 시현은 서애 때문에 죽어러버린 동생을 그리워하고 아파하며 복수만을 꿈꾸는 것이죠.

슬픔을 상징하는 여주는 어릴 때 이혼하신 부모님과, 남은 어머니 마저도 떠나보내고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변화를 상징하는 승관이 옆에 있어서 변할 수 있었구요, 승관도 고등학교에 와서는 변화를 했었죠.

중학교에는 무뚝뚝하고 차가운 사람이였지만

서애와의 일을 충격으로 변화하고 고등학교에서는 다정한 사람으로 변한 것이죠😁

양보를 상징하는 지민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또한 남에게 양보하는 사람입니다.

자신도 큰 마음을 품고 있었지만 상대방에게 양보 한 것이죠. 그리고 시현도 자신에겐 호감이 없었으니...

믿음을 상징하는 지훈은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모두를 진심으로 아끼고 믿는 사람입니다.

믿음을 상징하는 지훈이 옆에 있어서 순영도 지훈을 믿을 수 있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든든함을 상징하는 석민입니다.

시현을 도와주는 것도 그렇고 또 다른 학생들에겐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이죠.

하핳핳ㅎㅎ 재밌네요 (????)

✔포인트4 - 후기

일단 " 비 어느 날 만났다 " 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쯔분들의 사랑으로 덕분에 완결까지 달릴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너무나도 감사드리구 사랑합니다😊

여기의 세계에서는 서애가 저지른 필로 거짓말을 치는 사기 범죄는 아주 흔했던 일인데요.

필로 거짓말을 쳐서 돈을 뺏는 일들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운이 나쁘게도 승관은.. 그 타겟이 됐던 것이죠😭

흔한 일이지만 정치인이지 않습니까!?

게다가 법이 강화 되여서 그런 일들이 좀 잦아졌었는데요.

하필 정치인의 딸이 그런 짓을 했으니...

( 절레절레 )

서애는 미국으로, 지민은 전학을, 나머지는 세커플이 되었죠...

가끔 여섯이서 삼쌍 데이트(?)를 한다고도 합니다.

순영이는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순영
응.. 지훈이만 보는 시간도 부족한데 다른 애들도?


순영
에이....

역시 사랑을 상징하는 권순영군이군요....


순영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쓰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세계관 작품을 쓸 줄은... 정말 몰랐네요ㅋㅋㅋ

이런것도 나쁘지 않은데요?😆

미쯔분들이 원하신다면 ( 된다면 ) 세계관 작을 또 들고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완결까지 쉬지 않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포인트5 - 후기와 관련 없는 홍보시간

드디어 해봅니다!

혼자 엄청 떠들고 다니던 신작!

이제 대놓고 홍보하고 사라지겠(?)습니다😁

이번 신작이 하필 딱! 공모전이랑 겹치더라구요..

공모전을 따로 만들까 하다가

포기하고 신작으로 갑니다ㅋㅋㅋ

이번 신작은요!

센 캐 vs 센 캐 입니다😆

자존심 강한 남녀의 사랑과 그 사이 조직을 둔 조직 물인데요!

예전에도 다른 이름으로 작을 완결까지 했다가!

삭제해버리고.. 다시 쓰는 작품입니다...😅

공모전 작품인만큼 사실 욕심이 있는 건 맞지만!

다들 좋아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고 쓰는 작품이니까요!

나중에 되실 때 놀러 오시라구요~😉

이상 후기를 딴 이야기로 팔아먹은 작가였습니다!

" 비 오는 날 만났다 " 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다음 특별편으로 정말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