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결혼식
꿈속의결혼식 2화


다음날


박여주
"으으... 머리야"


박여주
"김태형이 왜 여기..??"


박여주
"기억이 안나...808"


박여주
"이 바보가 술만 많이 마시면 기억을 못해"

주량 소주 2잔이신 분.....


김태형
"우웅... 시끄려!! 죠용ㅎ.... 쿠울 쿨..."


박여주
"왜 이렇게 귀엽냐 김태형...?"


박여주
"잠만... 지금 몇시야??"

08:32 AM

박여주
"8시 32부운?!?!?!??"


박여주
"김태혀영!!! 빨리 일어나아!!!!!"


김태형
"왜......?"


박여주
"지금 8시 40분이야!!!"


김태형
"아하하핰ㅋㅋ 오늘 토요일이얔ㅋㅋ"


박여주
"뭐시라고라..?? 8ㅁ8"


박여주
"아아악!!!! 짜증나!!"


김태형
"좀만 더 자자♥"


박여주
"아침 먹어야지"


김태형
"난 더 자야지♥"


박여주
"빨리 일어나!!! 빨리 안 일어나면 밥 안준다"


김태형
"흐에에??!!?!!! 일어났어!!"


박여주
"그래"


|


|


3

3|

3

30|

30

30ㅂ|

30ㅂ

30부|

30부

30분|

30분

30분 |

30분

30분 ㅎ|

30분 ㅎ

30분 후|

30분 후

30분 후|

30분 후


박여주
"김태형 밥 먹어라!!!!!!"


김태형
"웅"


박여주
"어때???"


박여주
"어때??" [기대중]


김태형
"어....."


박여주
"왜?? 맛 없어??"


김태형
"아니!!! 어어엄청 맛있어!!!♥"


박여주
"진짜??"


박여주
"다행이다…"


박여주
"그런데 나 어제 취하고 어떻게 됬어??"


김태형
'사실대로 말할까??'


김태형
'아니야... 여주가 고백한 일은 빼야지....'


김태형
"너 방에 눕히니까 가지말라고 해서 같이 잤어"


박여주
"집에 오는 길에는??"


김태형
"어.... 별일 없었어"


박여주
"미안 나 때문에 고생했네!!"


김태형
'너가 나한테 고백했는데...'


김태형
'너랑 사이 멀어질까봐 말 안할게..'


김태형
'너랑 멀어지는 거 무섭거든 나 혼자 될까봐.. 널 다신 못 잡을까봐....'


김태형
"잘먹었습니다!!!"


박여주
"잘드셨습니다!!"

뒷 정리 후 여주는 쉬고 있었다


♥폰♥
무언가 깨지는 소리 난 문득 잠에서 깨 낮설음 가득한 소리 귀를 막아보지만 잠에 들지 못해 목이 자꾸 아파ㅇ....

전화 내용입니다


박여주
"여보세요?"


사장님
"여주씨 갑자기 중요한 거래처가 와서 태형씨랑 빨리 회사로 와주세요"


박여주
"네!! 신속히 가겠습니다!!"

띡 [전화 끊는 소리]


박여주
"태형아 회사가야해 빨리!!!"


김태형
"ㅇ... 어?? 알겠어"

그렇게 한바탕 폭풍이 디나가고..


사장님
"여주시 태형씨 수고했어요~"


사장님
"역시 믿을 직원은 두분 밖에 없어요!!"


박여주
"아니요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김태형
"맞아요 직원으로서 일을 열심히 해야죠!"


사장님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 하고 계셨구나..."


사장님
"회사 앞길이 좋아 보여요!"


사장님
"다들 조심히 들어가세요!!"

네


숑캔 작가
연재일 무시하고 온 작가입니다!!


숑캔 작가
여주집에서 태형이의 속마음은 작가가 친구관계에 대한 문제가 있을 때 항상 생각하던거여서... 좀 말이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숑캔 작가
그래도 이해 해주실거죠?♥


숑캔 작가
오늘 글자수는?



숑캔 작가
1253입니다.. 다음에는 분량을 더 많이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