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관리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3화 우진과 여주의 cctv의 진실


박지훈시점


박지훈
"으으 무서워서 아들에게 회사를 줄수가 없네..."


이여주
"그래요? 제가 그렇게 무서웠어요?"


박지훈
"그럼! 당연.....?꺄아아압!"


이여주
"조용히하지?"


박지훈
나는 언제 온지모르겠는 저아이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박지훈
"왜...왜또온거야..."


이여주
"아 그때 각서를 안받아 갔더라고 여기에 지장찍어"


박지훈
종이의 내용을 간단히 하면 현S대기업 사장옹성우에게 다음 대표이사자리를 넘긴것 이였다


박지훈
"그냥 찍기만 하면 너는 가는거지?"


이여주
"어 빨리 찍어"


박지훈
나는 일단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먼저들어 지장을 찍었다


이여주
"난 간다"


박지훈
내가 다시는 오지말라고 말하려는찰라 그아이는 사라졌다

이여주시점


이여주
"좋아 잘찍혔어 내용은 수정하면되 애초에 연필로 쓴거여서 볼팬으로 다시써야하니깐"


이여주
이건 보험이다 박지훈이 씻을때 GPS가 떨어져나가면 박지훈은 알아채고 숨어서 남은생을 살아갈것이기때문에 이런 각서가 하나씩 필요하다


이여주
"일단 이거먼저 팩스로 사장한테 보내고 내일 죽여야겠다"


이여주
나는 팩스를 쓰기위해 관리소로 돌아갔다

박우진시점


박우진
"후우...."


박우진
나는 예린이를 방까지 부축해주고 내방으로 돌아왔다 근데...아까 예린이가 좀이상했다


박우진
"보통은 보복할까봐 누가했는지 말안하는데...예린이는 바로 이여주라고 나에게 말했어..."

똑똑


박우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와"


이여주
"나야"


박우진
"나가"


이여주
"싫어"


박우진
"나가라는말 안들려?"


이여주
"싫다는 말 안들려? 이것만 말할께 cctv는...."


박우진
"나가라고!!!!!!"


이여주
"그래....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후회나 하지마라 이개자식아!!!!!!"


뱀마이쮸(작가)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사용합시다)

쾅!


박우진
아....이게 아닌데.... 말들어줄걸....하지만 쟤는 예린이를 그렇게 만들어놨는데....


박우진
"....왜온거지......cctv는 이여주가......!!!!!!!이거....내방에 있던거 잖아....시...시체실로 가야되...."

여주시점

쾅!


이여주
"박우진....가짜cctv랑 진짜cctv도 구분못하면서..."

과거 1화사건발생 한달전 여주방 여주시점

똑똑똑똑


이여주
"어 우진아 들어와"


박우진
"여주야~드디어cctv가 왔다!!!!"


이여주
"와아아아아아!!! 근데 왜 2개야?"


박우진
"아 빨간색 스티커 붙어있는거는 진짜cctv고 파란색 스티커 붙어있는거는 모형cctv야"


이여주
"오...근데 어디에 달지?"


박우진
"모형cctv는 관리소정문에 달고....진짜cctv는...."


이여주
"시체실에 달자 어두워서 있는지도 잘모를거구 야간형으로 쓸수 있는거로 샀기두 하구"


박우진
"그래 그러자 ....근데 모형cctv는 영상컴퓨터가 왜있지...."


이여주
"엄...더 잘속으라고 그런거 아냐? 모형cctv의 영상컴퓨터는 니방에 두고 진짜cctv의 영상컴퓨터는.......시체실■■■■에 놓자"

작가시점


이여주
"진짜cctv의...."


박우진
"영상컴퓨터는..."

박우진&이여주
"시체실 1번관안에!!!!!"


뱀마이쮸(작가)
하하하!!!!끈어버리깃!!!!《퍼벅 죄송합니다


뱀마이쮸(작가)
하다가 중간에 날아가서 애먹었어요....노트를 사서 필기 해두고 옮겨써야지 원....


뱀마이쮸(작가)
오늘도 댓글 공개time~



뱀마이쮸(작가)
우주세계최고인성운이님! 감사합니다! 워너운 평생함께하자님! 여주에게 덤비면 안되요....성격중에 화내는거랑 힘은 저를 모티브로 해서 잘못하면....목따질....(힘만 디지게 쌔서 애들이랑 장난도 못치는자...)큼 아무튼 두분다 감사해용~!♡


뱀마이쮸(작가)
그럼 오늘도 빠빠잉


뱀마이쮸(작가)
아참! 제캐릭터이름은 뱀마구 실친이 그려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