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에게 어떤 존재야?
귀신의 집

와하핫
2019.07.03조회수 8


원영
꺄아아아악! ㅅㅂ 귀신 ㅅㄲ! 확 찢어버릴라! (퍽)


귀신(사람)
아!?


태형
아아아악 ㅅㅂ 귀신 ㅈㄴ 싫어! ~#%/:^,'@/!^'/%~@!(퍽)


귀신(사람)
아!


원영
(아, 사람이었지?) 죄송함다...


태형
저두요...


귀신(사람)
아... 네... (내가 손해 본 것 같다...)

(앞으로 게속 나아가는 중...)


귀신 2(사람)
와아아아아악!


원영
와아아악! ㅋㅋ


귀신 2(사람)
이런 앤 처음인데...;;


태형
ㅋㅋ


원영
죄송.. ㅋㅋ

(귀신의 집에서 나온 후)


원영
와 진짜...


태형
ㅇㅇ...


지훈
니네 욕 진짜 잘 하더라?


태형
어떻게?


사나
(옆을 가르키며) 저기 TV.


원영
Aㅏ...


지훈
자, 이제 너희의 모범생 인생은 과연?


태형
뭐 사줄까.. 우리 인생은 인간적으로 건들지 말자...


사나
음... 일단 아이스크림. 그리고 츄러스랑 머리띠랑... 또..


지훈
떡볶이도!


원영
알았어, 알았어. 다 사 줄게...

(다 사준 후)


사나
이걸 다 사준다고?!


지훈
대박...(말잇못)


태형
그럼 우린 간다?


원영
빠~

지훈, 사나
ㅇㅇ 빠~

비하인드


사나
진짜 재밌었다, 그치?


지훈
웅!


사나
야, 근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쟤네 아까 '우리'라고 하지 않았나?


지훈
어?! 글게?


사나
... 친구끼리겠지.. 아마?


지훈
ㅇㅇ 그럴거야. 아니 그래야만 해.


사나
왜?


지훈
그래야 나중에 쟤네 둘 엮는데 우리가 한 몫 했다는게 알려지지 않을까?


사나
그러면 뭐가 좋은데?


지훈
재밌잖어!


사나
ㅋㅋ 그렇긴 함. 재밌으면 장땡임.


작가
여러분 작가임다!


작가
제가 어제 엄마께 폰을 뺏겨서...

죄송하고요, 다음 화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