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에게 어떤 존재야?
놀이공원에서 생긴 일

와하핫
2019.06.25조회수 8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다.


태형
얘네 언제 오지...


원영
글게...


태형
*너 어디냐?


지훈
*우리 다 와가. 너희는?


원영
*우리 노라월드 도착했어!


사나
*금방 갈게!


작가
요기서 잠깐! *는 전화, #은 문자 또는 카톡으로 표시할게요!


지훈
나 왔어!


사나
나두!


태형
커지솔천!


원영
솔로들이여, 영원하라!


지훈
우린 솔로 아닌뎀?♡


사나
맞아, 아닌뎀?♡


원영
왠 '우리'? 이것들이!


지훈
ㅋㅋㅋ


태형
그만하고 놀러가자!


지훈
나 바이킹 탈래!(찡긋)


사나
나두!(찡긋)

지훈과 사나는 이 둘을 어떻게든 엮어주려고 했다. 그래서 둘은 자리를 피해주었다.


사나
간다!


지훈
나도! 잘 해봐!


원영
?


태형
??


원영
쟤네 지금 우리 버린 거야?


태형
ㅇㅇ 그런 듯.


원영
어디 갈래?


태형
귀신의 집!


원영
ㅇ ㄱㄱ!


태형
ㄱㄱ!


작가
다음 화 예고!


태형
우와아악!


원영
꺄아아아아아! XX 귀신 XX 진짜 확 XXXX 찢어버릴라!


태형
아아아악! XX 귀신 XX 싫어! @~=×"^#&(₩/,"(;<;9


작가
담화는 앞 부분에 욕이 좀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참고로 방금 X 처리 한 것도 초성으로 나올 듯.;) 보기 싫으신 분들은 빨리 넘어가 주세요!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