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이 모가 어때서?..

" 성형이 모가 어때서?.. " 22화

내 말을 듣더니 피식 웃는 태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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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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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나랑 사귈래요? "

난 1초의 망설임 없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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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응..그래 ㅎ "

둘다 어색 했지만 그 어색 한 부분을 잘 채워갈거라고 둘은 굳게 믿고 있다

물론 힘든 시기도 있고 오해할 일도 있을거다

그러면 그럴수로 서로를 더 아껴줄거라고

둘은 확실하게 알고 있다.

둘다 힘든 일이 있었으니깐.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고 믿을거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었다.

왜냐고?

그건 이 둘이 처음 만난게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