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였을까? 널 좋아하게 된게....
02 [우리의 우정이 깨진 이유上]



나는야 작가
넵 잠시 알려드릴께있어서요!


나는야 작가
원래는 여주-슬기-다현이 무리를 지어서 다녔는데요, 여기서 우정이 깨지는건 슬기고요. 점차 다현이랑도 그냥 아는 사이 정도로 되는 정도? 로 봐주세요.


나는야 작가
이건 下편 까지 있고요! 대휘를 좋아하기전에 여주의 친구관계를 먼저 쓰고 가려합니다!


나는야 작가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ㅎ 그럼 전 이만

난 처음에 몰랐다. 강슬기가 그런애라고..

(쉬는시간)


강슬기
"여주~"

처음에는 좋았다. 쉬는시간이 될때 마다 나에게 찾아오는 애가 있는것이..

하지만 그것은 결코 좋지많은 않았다.


민여주
"엉. 슬기."

ㅇ

이ㅇ

이야

이야ㄱ

이야기

이야기ㅈ

이야기주

이야기중

이야기중.

이야기중..

이야기중...

(수업시간)

다른쌤
"자. 오늘은 2명씩 짝지어서 활동한다! 빨리 짝짓도록."

나도 한번쯤은 다른아이들과도 어울려보고 싶었다.

그런데 강슬기는 그런 나를 자기와 친하게 하려고 만들었다.

처음에는 매우 익숙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알게되었다.

강슬기가 집착이 심한것을..

한때는 내가 기분이 꽤 안좋았던 날이였다.


강슬기
"여주~"


민여주
"어."


강슬기
(팔짱끼며) "이거 좀 봐."


민여주
"어, 봤는데 이거 좀 놔줘.


강슬기
"ㅇ...어."

좀 당황한듯 했다.

내가 싫어서 거부한건 사실이지만 강슬기가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팔을 잡았기 때문이다.

뭐, 사람 마다 느끼는 것은 달라서 이건 내가 사과 하고 넘겼다.

하지만. 내가 정이 뚝 떨어진 사건이 3개가 있었다.

(하교시간)


민여주
"우리 주말에 놀러가자! 너 시간 괜찮아?"


강슬기
"응응 됨."

여주엄마
"여주야."

여주엄마
"집가?"


강슬기
"안녕하세요."

여주엄마
"어, 그래 안녕. 슬기야."


민여주
"나 시간 되면 같이 놀려고."

여주엄마
"그래 놀아. 슬기 시간은 있고?"


강슬기
"네, 있어요.ㅎ"

(며칠뒤)

여주엄마
"여주야, 너 못가겠다."

여주엄마
"슬기가 못간다네."


민여주
"그래, 뭐. 나중에 가지."

여주엄마
"아니 놀지를 못하겠는데?"


민여주
"무슨소리야?"

여주엄마
"슬기 엄마가 문자가 왔는데, 슬기가 친구때문에 그런곳에 가겠다고 하면 저희는 보낼 마음이 없습니다. 라는데?"


민여주
"뭐라는거야. 무슨 친구때문에 간데."


민여주
"너 엄마께 뭐라고 말씀드린거야?"

........


민여주
"야."

.......


민여주
(이 새*가 대놓고 사람말 무시하네ㅋㅋㅋ)


나는야 작가
죄송해요 작가가 오늘좀 할말이 많아서요


나는야 작가
여주가 슬기랑 멀어지는 걸 중심으로 잡아서 흐름이 좀 안맞을수 있어요.


나는야 작가
친구 내용은


나는야 작가
[우리의 우정이 깨진 이유下] [소미,연정과 친해진 이유] 가 끝입니다!


나는야 작가
남주는 저게 다 끝나면 나와여


나는야 작가
넵 할말은 다 했으니, 전 이만 가볼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