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에게 반했을 때 ( 김태형 편)
난 강한여자가 좋으니까!


황제가 살고 있다는 왕궁은 넓고, 무엇보다 조용했다.

내가 부엌을 지날때쯤 말소리가 들렸다.

시녀1
얘, 이번에 새로 오신 황비님 봤니??

시녀2
뭐, 이번에 이틀은 버티 시려나, 또 실종 되실텐데,

? 뭐, 이틀? 실종?? 그런건 못들었는데..


어느새 나는 황제가 있는 곳에 도착했고, 황제를 보았다.

김여주
헐....진짜..김태형이야...

하지만, 우리가 늘 알던 김태형은 아닌것 같다.

그렇게 첫 대면이 끝나고,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곳에서 나를 반겨주는건 검은 복면을 쓴 사내 였다.

나는 무의식 적으로 자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가 칼을 들고 나에게 성큼성큼 다가 왔다.

순간 3개의 창이 허공에 떴다.

게임 안내자
(도망친다.) (가만히 있는다.) (발로 찬다.)

흠...발로찬다, 행동하면 되나??


복면을 쓴 사내
으헉...

외마디 비명이 들리고, 쓰러진건 자객이였다.

발로 차려고 하니 진짜 맞을 줄이야.

김여주
하...어디 얼굴이나 보자


김여주
!!!!!!

복면을 벋기자 놀랍게도 김태형이 있었다.

혼란 스럽다. 김태형이 왜 저기있지?


김태형
흠..이정도면 통과인가,

어이가 없다.

김여주
뭐, 통과라구요?? 진짜 죽었음 어쩔뻔 했어요!!

그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김태형
뭐, 죽으면 어쩔수 없는거고,

순간 시녀의 말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시녀2
또 실종되실텐데..

김여주
서..설마 당신이..


김태형
응 맞아, 내가 그랬어.

이 시람은 김태형이 아니다.

그냥 미친 개 이다.

김여주
도데체 왜?


김태형
그야..내가 강한 여자를 좋아하니까.

김여주
뭐..뭐라구요,??흡!!

김태형 얼굴이 점점 가까워지더니 그가 나에게 뽀뽀했다


김태형
난 강한여자가 좋으니까.



김태형
앞으로 잘부탁해! 나의 비♡!

윽...김태형 얼굴로 환하게 웃지 마요!! 심장에 무리가 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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