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을때, 내 손을 잡아준 너

12-소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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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가 내 방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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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아가한테 할꺼 있거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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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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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걍 닥치고 가자(사나 손목을 잡고 방으로 끌고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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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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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윽..!

사나를 침대로 밀친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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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럼 시작할까 아가?ㅎ

사나를 덮친 지훈

한마디로

사나는

침대쿵을 당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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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나.. 줘..요..(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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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존나 귀엽네

이 말을 끝내고 키스를 5분정도 한다음

박지훈은 사나 쇠골에 키스마크까지 남기고

목을 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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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윽..끕..하..살..려..흡..ㅈ..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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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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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ㅈ..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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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넌 내 소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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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영원한 소.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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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나

..

그래..난..그의 소유물이었어

진짜 좆같다 인생

부모라는 새끼는 버리고

어떤 남자는 날 소유물로 생각하고

난 이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고 있고

팔목에는 자해자국으로 가득하고

힘들고

지치고

좆같고

죽.고.싶다.

작가

작가입니당~ 제가 구독자 분들께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용~

작가

제가 이렇게 많이 부족한점도 많고

작가

많이 서툰데

작가

이렇게 작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가

★마지막으로 손팅 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