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때
5화 이야기는 이야기로 만들어진다 1


이른아침 여주의 일상이 시작되고..

여주
"음.. 몇시지.."

현제 시각 6:30 am

여주
"아.. 항상 일갈때 이시간에 일어나버릇해서 그런가.. 항상 이시간이면 눈이 떠지네"

여주
"흠.. 이왕 일어난김에 저번에 말한 도시락이나 싸서 갖다줘야겠다"

그후 씻고난후..

여주
"김밥재료가.. 아! 여기있다^^"

여주
"음.. 일단 원조김밥으로 일반김밥먼저 싸고.."

일반김밥싸고난후..

여주
"그리고 이제.. 치즈김밥도싸야지^^"

치즈김밥을싸고난후..

여주
"김밥은 이정도면 된거같고.. 이제 과일을 깍아서 담아볼까..?"

여주
"음.. 일단 색상이 잘 안변하는 딸기랑.. 포도.. 그리고 토마토 이렇게만하면 되겠다"

과일 손질후..

여주
"이제 이쁘게 담아볼까~?ㅎㅎ"

이쁘게 담고난후..

여주
"이제 오빠들하고 애들한테 가서 아침먹여야겠다"

여주
"이제 슬슬 나올때가 됬는데.."



정한
"어..? 여주야 아침부터 거기서 뭐해??"

여주
"어? 정한오빠 일로와서 아침먹고가요^^"



정한
"아침..?"

여주
"네 이번달 도시락은 아침용으로 준비했어요^^"



정한
"정말?? 와.. 진짜 맛있겠다..."

여주
"넉넉히 준비했으니깐 든든하게먹고가요^^"



정한
"정말 고마워..ㅠㅠ"

여주
"아니에요 어서 먹어요^^"



정한
"응 ㅎㅎ 와.. 진짜 맛있어~"

여주
"다행이네요 ㅎㅎ"



정한
"치즈김밥 예술이야..ㅠㅠ"

여주
"천천히 먹어요.. 체할라.."



정한
"응응 ㅎㅎ"

여주
"여기 과일도 먹어요^^"



정한
"와.. 딸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데..ㅠㅠ"

여주
"그래요? 그럼 많이 먹어요 ㅎㅎ"



정한
"그래도 되..? 그럼난 딸기 좀만먹고 가야겠다^^"

정한이 다먹고난후..



정한
"그럼 난 일갔다올게~"

여주
"조심히다녀와요^^"

정한이 간후..

여주
"승철오빠랑 원우가 나올때가 됬는데.."



원우
"어? 여주야

여주
"원우야 아침먹고가 ^^"



원우
"아침..?"

여주
"응 ㅎㅎ 이번도시락은 아침용으로싸봤어^^"



원우
"정말..?? "

여주
"응 맛은 보장못하지만.. 그래도 먹어봐^^"



원우
"응응 ㅎㅎ 맛있겠다~"

여주
"어때..??"



원우
"맛있어..ㅠㅠ"

여주
"다행이다.. ^^"



원우
"정말 맛있어^^"

여주
"여기 과일도먹어^^"



원우
"응 ㅎㅎ"

여주
"^^"



원우
"아쉽지만 이만 출근해야겠다.. 이따봐~"

여주
"응 조심히갔다와^^"

원우가 가고난후..



에스쿱스
"여주야..."

여주
"승철오빠 와서 아침먹어요^^"



에스쿱스
"아침..?"

여주
"네 ㅎㅎ 이번 도시락은 아침용으로 준비했어요^^"



에스쿱스
"정말??"

여주
"네 ^^ 맛은 장담못히지만.."



에스쿱스
"우와... 맛있겠다.."

여주
"넉넉히 있으니깐 천천히 먹어요^^"



에스쿱스
"응응 ㅎㅎ"

여주
"여기 과일도 있으니깐 든든히 먹고가요^^"



에스쿱스
"응 ㅎㅎ 진짜 맛있어ㅠㅠ"

여주
"다행이다..ㅎㅎ"

승철이 다 먹고난후..



에스쿱스
"난 이만 출근해야겠다.. 이따봐~"

여주
"네 조심히 다녀와요^^"

승철이 가고난후..



우지
"여주야..? 여기서 뭐해??"

여주
"어? 지훈아 와서 아침먹어^^"



우지
"아침..?"

여주
"응 이번 도시락은 아침용으로 준비했어^^"



우지
"정말??"

여주
"응ㅎㅎ 넉넉히있으니깐 천천히 많이먹어^^"



우지
"응ㅎㅎ"

여주
"여기 과일도있어 ^^"



우지
"응응 ㅎㅎㅎㅎ"

지훈이 다먹고난후..



우지
"난 이만 출근해야겠다.. 이따봐^^"

여주
"조심히 다녀와^^"

매번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