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때
6화 야기는 이야기로 만들어진다2


늦은 저녁 어김없이 친구들과 오빠들을 기다리는 여주

여주
"오늘은 늦게오네.. 다 야근하나.."



원우
"어..? 여주야 왜나와있어??"

여주
"어? 원우야^^"



원우
"혹시 우리 기다리는거야?"

여주
"어..?? 아.. 그냥 할것도 없고..ㅎㅎ"



원우
"그래도 그렇지 추운데.."

여주
"아니야 할것도없고해서 산책할겸 따듯하게 입고나왔어^^"



원우
"그럼 다행이고.."

여주
"나 걱정하는거야..?"



원우
"그럼.. 매번 이렇게 나와서 우리 마중나오고그러는데.."

여주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건데뭘^^"



원우
"그래도.."

여주
"나 정말 괜찮아^^"



원우
"응 ^^"

여주
"승철오빠는 오늘 야근인거야..?"



원우
"응 그래서 오늘도 너 기다릴거 같다고 기다리지말고 자라고 전해달래^^"

여주
"아.. 응^^"



원우
"그럼 나 이만 들어가볼게 너무 오래있지말고 너도 얼른 들어가~"

여주
"응 그러게^^"

그렇게 원우가 들어간후...



정한
"어..? 여주야 추운데 기다린거야?"

여주
"그냥 산책도 할겸 할것도 없고해서요^^"



정한
"그래도 추운데.."

여주
"괜찮아요 안에 따듯하게 입었어요 ^^"



정한
"그래..?"

여주
"네 그러니깐 걱정하지마요^^"



정한
"응 ㅎㅎ"

여주
"오빠는 일 안힘들어요?"



정한
"일이야 뭐.. 안힘든일이 어디있어.. 그래도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니깐 괜찮아^^"

여주
"그렇쿠나 하고싶은일 하기도 쉽지않죠^^"



정한
"맞아 가끔 이게 맞는건거 싶다니깐..ㅎㅎ"

여주
"그래도 오빠적성에 맞아서 다행이네요^^"



정한
"그건그래 ㅎㅎ"

여주
"근데 지훈이는 오늘 늦게끝나는거 같네요.."



정한
"아! 맞어.. 지훈이가 오늘 작업실에서 밤샌다고 기다리지말라고 했어 ^^"

여주
"그래요..?"



정한
"응 ㅎㅎ 추운데 우리이제 그만 들어가자^^"

다음날..

여주
"....."

시간이흘러 12시가되고..

여주
"음.... 몇시지..?"

살짝 갈라진 목소리의 여주..

여주
"감기기운있나.. 왤케 으슬으슬하지..?"

여주
"안되겠다.. 병원갔다와야지.."

옷갈아입고 밖으로 나온 여주..



우지
"어..? 여주야.. 어디아파??"

여주
"어..? 아.. 그냥.. 감기기운이 살짝있는거 같아서^^"



우지
"감기기운??"

여주
"별거 아니야~ 금방 낳아^^"



우지
"목도 갈가지고 있고만.. 금방낫지 않을거 같은데.."

여주
"괜찮아 따듯한물 많이 마시면되^^"



우지
"그래도..."

여주
"근데.. 지금 들어오는거야?"



우지
"응.. 곡작업이 이제 끝나서..^^"

여주
"피곤하겠다.. 얼른가서 쉬어.."



우지
"응..ㅎㅎ 그럼난 가서 얼른 쉴게 너도 병원갔다와서 쉬어 오늘은 밖에 그만나오고^^"

여주
"응..^^"

그렇게 여주랑 지훈이 헤어지고..

시간이흘러 어느덧 8시를 향하고..



원우
"어..? 오늘은 여주가 안보이네.. 무슨일 있나..?"



정한
"어? 오늘은 여주가 안나와있네.. "



에스쿱스
"거기서 뭐해?"



우지
"어? 형.. 오늘은 여주가 안보여서요.."



에스쿱스
"그러네.. 무슨일 있나..?"



우지
"다들 여기서 뭐해?"



정한
"여주가 안보여서.."



우지
"아~ 여주 아까 낮에 잠깐봤는데 감기기운있는거 겉다고해서 내가 병원갔다와서 밖에 돌아다니지말라고했어"



정한
"여주 아파..??"



우지
"그렇게 심각한건 아니야 그렇게 아파보이지도 않았고 그냥 몇일 푹~ 쉬면 낳을거 같아^^"



에스쿱스
"그럼 다행이고.. 그럼 우리 이만 들어가자^^"



우지
"그래"



정한
"응.."



원우
"들어갑시다"

이번에도 짧네요.. 그냥 생각나는데로 연재하다보니.. 이해해 주실거요..?

그리고 아직 남주를 못정했는데.. 커버에 있는것처럼 정한오빠를 할까요.. 아님 다른사람을 할까요..? 댓글로 투표해주시면 여러분의 다수결의견으로 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