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을 준 사람은 누구?
연애가 가끔 수학같이 답이 있길바란다....

SUGA슈가사랑해
2018.03.02조회수 34


아미
오늘은 내 친구의 결혼식날.그런데 난 아직도 어제 그 일 때문에 아직도 멍하다.

결혼식 사회자
자 부케를 던져주세여 신부님!


신부
이얏!


아미
어..? 내가 받았네....ㅎㅎ


아미' 친구
부럽다~


아미
그래봤자 난 결혼할 상대도 없는데.ㅋ


아미' 친구
석진이 있잖아!


아미
그냥 친구인데?


아미' 친구
야! 넌 바보야? 저번에 화낸일은 너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야!


아미
정말..?난 가끔 이럴때보면 연애가 수학처럼 완벽하게 답이 있으면 좋겠더라..


아미' 친구
그건 나도 그래. 남자애가 친구인지 썸인지 모를때도 많고.. 고백도 가끔 확 해주면 좋은데...


석진이
뭘그렇게 말해?ㅎㅎ


아미
어..?석진아.. 나 뭔일 있어서 좀 갈께~


석진이
어.. 어


아미' 친구
하이고~ 석진이가 화낸후 겁먹었네..


아미
석진이가 눈치 챘나? 그일이후로 석진이를 못보겠어....휴..


석진이
태태야.. 내가 그때 그렇게 화를 냈어...그럼 아미가 무서워 했을까..?


태태
여자로선.. 무섭겠져.근데 형. 그 전정국이란 사람 그 유명한 양아치 맞져?


석진이
어..함부로 다른 엘이나 워너블 레벨업 원스등 여러사람 맘에 불을 지르고 가는 그런 만찟남인에야...


태태
형... 형은 아미좋아하죠?


석진이
그럼... 예전부터 좋아했었지.. 걔는 모르는척 하는거야 진짜 모르는거야 내맘을.....


석진이
그러고보니 넌 윤기누나랑 어떻게 사귀게 됬냐??


태태
그건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