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설레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윤기는 내 남친



채화
의견이 갈려서 뽑기 했습니다...ㅎㅎ...

○○(은)는 윤기의 고백에 좋다고 수줍게 말하였고, 둘은 사귀게 되었다.


민윤기
아가아....

○○○
엇? 오빠 벌써 일어났어??


민윤기
우응...


민윤기
(자신의 입술을 건드리며) 모닝뽀뽀 해줘야지...ㅎ

○○○
...///


민윤기
빨리 해조오...

쪽-

○○(이)의 입술이 윤기의 입술에 닿았다 떨어졌다.


민윤기
아ㅎ... 너무 좋다.


민윤기
아가 매일 봐서 너무 좋아ㅎ

○○○
나두우... 나도 오빠 매일 봐서 너무 좋아...


민윤기
ㅎ 어쩜 이렇게 말도 예쁘게 할까?

○○○
오빠만 보면 자연스럽게 나와!


민윤기
푸흐.. 그거 내가 했던 말 아니야?

○○○
맞아! 나도 생각해보니까 오빠만 보면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


민윤기
(○○(이)의 볼을 꼬집으며) 으구 귀여워, 우리 ○○.

○○○
난 오빠가 아가라 불러줄 땐 설레고

○○○
이름 불러줄 땐 그냥 좋아!


민윤기
진짜? 그럼 매일 아가라 불러야 하나?


민윤기
중간 중간 이름도 불러주고ㅎ

○○○
웅! 좋아!!


민윤기
아가... 내 고백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어...

○○○
에이... 나도 오빠 좋아서 받아준건데!


민윤기
우리 진짜 영원히 헤어지지 말자.


민윤기
나는 우리 아가만 바라볼거야.

○○○
나도 오빠만 바라 볼거야!


민윤기
(○○(을)를 자신의 품에 가두며) 내가 많이 사랑해.

○○○
나도 오빠 많이 사랑해!!

윤기는 ○○(을)를 쳐다보더니 자신의 입술을 포개었고,

둘은 진한 입맞춤을 이어갔다.


채화
이 작은 뭔가 가면 갈수록 산으로 가네요ㅠㅠ 이제 망개떡 집중 연재 할게요!


채화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