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녀가 된 이유
위기를 넘긴 찬이와 웬디 그리고 둘을 살려주는 여주


경호원 순영은 병원가서 치료를 안 받으면 위험할 정도로 곧 죽을 거처럼 숨을 가쁘게 쉬는 둘을 보고는 한숨을 쉬고는 여주에게 보고를 한다


경호원 권순영
하... (문자): 아가씨 둘 위험해 보입니다 곧 죽을 거처럼 보입니다


윤여주
(문자): 하... 그래? 그럼 잠시 내 방으로 올라와 할 말 시킬 거 있으니까 아 그리고 지훈이도 같이 데리고 들어와


경호원 권순영
(문자): 네... 알겠습니다 바로 올라가겠습니다 / 하... 이번에는 또 어떤 독한 고문을 하실려고 부르신데...

그렇게 경호원 순영은 여주의 집사인 지훈을 찾아서 여주가 오라고 했다면서 지훈과 같이 여주의 방으로 올라간다


집사 이지훈
아가씨가?


경호원 권순영
그렇다니까 빨리 올라가자 또 어떤 불호령이 떨어질지 몰라...


집사 이지훈
그러니까... 이번에는 어떤 고문을 하실려고...


경호원 권순영
그러니까...

그렇게 둘은 불안해 하고 초조해 하면서 여주의 방으로 들어간다


경호원 권순영
아가씨 왔습니다 무슨 지시를 내리시겠습니까


집사 이지훈
네 왔습니다 지시만 내려 주세요


윤여주
응 지시할게 치료 고문해


경호원 권순영
네? 예? (당황)


집사 이지훈
네? (놀람)

순영과 지훈은 의외의 여주의 말에 놀라고 그 뒤에 이어진 여주의 말에 그제야 안심을 하고는 웃는다


윤여주
에휴... 둘 다 머갈 텅텅이냐? 치료 안 받으면 죽을 위기라면서 아무리 밉고 짜증나고 싫어도 예쁨이들(독자님들) 때문에 안 죽이는 거야 내 주치의 있지? 주치의 불러서 그 둘 치료해서 살리고 그 둘 얼굴 다시는 보기 싫으니까 외국이던 외딴 섬이던


윤여주
으니까 멀리 보내버려 거기서 알아서 살아 가겠지 그리고 그리고 그 동안 굶었으니 먹을 것도 잔득 챙겨주고 그리고 너네 둘 미안하다 내가 화난다는 이유로 못나고 하지 말아야 하는 짓만 자꾸 시켜서 이거 그 동안 나 잘 따라줘서 수고했다고 주는 선물


윤여주
이거 받고도 끝까지 내 옆을 지켜줘야 한다 너네


경호원 권순영
ㅎㅎ 네! 당연히 지켜 드리겠습니다 아가씨 잘 생각 했습니다!


집사 이지훈
네 저도 같이 지켜 드리겠습니다 아가씨 진짜 잘 생각 하신 겁니다!


윤여주
그럼 지시 끝났으니 내 주치의 불러서 같이 고문실 가서 풀어주고 그 둘 보내버려


집사 이지훈
네!


경호원 권순영
네!

둘은 그 동안의 수고비인 월급에 10배가 든 돈 봉투를 받고는 둘은 여주의 방에서 내려와서 빠르게 여주의 주치의를 불러서 고문실로 내려가서 찬이와 바람녀 웬디를 빠르게 치료하고 다행이 정신적 고통은 있지만 살아나서 둘은 그 둘을 보고는 빠르게

배와 비행기표를 구해서 둘을 고문실에서 빼주고는 선착장에 가서 둘에게 배를 타고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하면 거기서 택시를 타서 공항가서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타고 가면 된다고 설명해주고는 찬이와 바람녀 웬디에 짐 가방에 많이 배고플 때니 먹으라고

여러가지 먹을 걸 넣어주고는 둘이 선착장으로 가는 걸 보고는 뒤돌아서 다시 여주의 집으로 가서 여주에게 보고를 한다


집사 이지훈
치료 완료 했습니다


경호원 권순영
그리고 살아서 선착장에 보내서 선착장으로 가는 걸 보고 왔습니다


윤여주
그래 수고 했어 그 동안 수고 했고 휴가 줄 때니까 집에 가서 둘 다가서 집에서 쉬던지 여행을 가던지 알아서 쉬어


집사 이지훈
네 감사합니다! 아가씨


경호원 권순영
네 감사합니다 아가씨!


윤여주
응 가봐


경호원 권순영
네


집사 이지훈
네

그렇게 순영과 지훈은 여주의 방에서 나와서 자신의 집으로 각자 돌아가서 여행 갈 사람은 가고 집에서 쉴 사람은 쉬었다


작가
완결이네요ㅠㅠ 원래는 둘 다 죽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 사랑스러운 독자님들께서 찬이가 불쌍할 정도라고 하셔서 원래 있던 계획은 아니지만 변경해서 둘을 살렸습니다 저 잘했죠? 잘했으면 칭찬해 주셔야 해요! 그리고 말 안해도 아시죠? 그럼 전 이만...


작가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빠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