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녀가 된 이유
수영장 고문

마루내
2018.07.16조회수 219

여주는 씨익 웃으면서 찬이와 바람녀를 보고는 찬이의 턱을 잡고는 소름돋는 말을 했다


윤여주
아 벌써하면 재미 없겠다 그치? 내가 너의 마지막 숨통을 조여 올 때 너의 그것도 같이 신나게 터트려 줄게 기대해^^


이찬
ㄷㄷ...

여주는 바로 이찬과 바람녀를 풀고는 경호원보고 잡으라고 하고는 집사보고 이찬 허리와 바람녀 허리에 엄청 무거운 15kg 짜리 쇠공을 달라고 하자 집사가 바로 이찬과 바람녀 허리에 15Kg 짜리 쇠공을 연결해서 달고는 여주를 따라서 경호원 같이 끌고

간다 도착하니까 수심이 엄청 깊은 수영장이였다


윤여주
잘가 ㅋㅋ

여주는 무거워서 힘겹게 서 있는 이찬과 바람녀를 경호원과 같이 발로 차서 물 속으로 빠트리고는 둘이 수영장 물 속에서 갈아 앉는 걸 지켜보고 있다


윤여주
ㅋㅋㅋ 꼴 좋네

여주는 경호원을 보고는 지시를 한다


윤여주
저 둘 다 갈아 앉으면 구해 살려


경호원 권순영
갈아 앉힌 걸 왜 굳이 살릴려고 합니까?


윤여주
이제 더 재미 있어 질 땐데 벌써 죽으면 재미 없잖아 안 그래? 경호원^^


경호원 권순영
ㄷㄷ... 네... 아가씨... 아가씨 말이 다 맞습니다... (우리 아가씨지만 소름 돋네... 무섭다...)

여주는 둘이 다 가라 앉을 때까지 기다리기 지루 했는지 수영장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고 웃고 있다


작가
여기까지 입니다 여주 ㄷㄷ... 이제는 말 안해도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