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녀가 된 이유

칼과 양궁 그리고 바람녀 웬디

여주는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는 문자로 자신의 경호원과 집사에게 톡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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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톡: 집사 경호원 당장 우리 집에 오세요 시킬 거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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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지훈

네 아가씨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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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네 아가씨 알겠습니다 곧 가겠습니다

그렇게 여주의 집사와 경호원이 여주의 집에 도착을 하고 여주는 바람녀 웬디와 이찬의 사진을 보여주고는 집사와 경호원에게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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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이 사람들 잡아서 제가 문자로 보내주는 장소로 데리고 오세요 집사님은 바람녀 잡으시고 경호원님은 이찬 이 놈 데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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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지훈

네 알겠습니다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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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네 알겠습니다 곧 데리고 가겠습니다

그렇게 여주는 지갑을 챙겨서 원판 돌림판 같은 거 큰 걸 사서 준비하고는 그 원판 돌림판을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최고급 백화점 앞에 두도록 시키고는 지훈과 순영에게 백화점 주소를 문자로 찍어서 보내주고는 여주는 백화점 앞으로 가자 원판 돌림판이

두 개가 딱 설치 되어 있어 리모컨을 받고는 앉아서 기다린다

한편 집사와 경호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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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녀

찬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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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지훈

ㅋㅋ 둘 다 저기 있네 잘 되었네 (바람녀에게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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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그러니까 ㅋㅋㅋ (찬이에게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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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응 나도 사랑해♡

집사는 바람녀의 입에 수면제가 묻은 손수건을 대고는 잠들기를 기다리고 경호원은 찬이에게 돌려차기를 해서 기절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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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헛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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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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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기절한 찬이를 봐) 뭐야 쉽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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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녀

흡! 으... (잠이 들어서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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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지훈

(잠든 바람녀를 보고 들어) 나도 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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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기절한 찬이를 들고는 백화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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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지훈

(잠든 바람녀를 든채로 백화점에 가)

그렇게 둘은 도착해서 여주를 보고는 지시를 기다리고 여주는 둘을 각각 저 돌림판에 올리라고 하고는 올리자 여주가 바로 버튼을 눌르자 둘의 손발에 단단한 쇠 같은 게 채워지고 여주는 보고 씩 웃고는 자신의 가방에서 칼들을 꺼내서 돌림판에 좀 떨어져 있는

책상 같은 곳에 두고 펼치고는 집사랑 경호원 보고 돌리라고 눈짓을 하자 경호원과 집사가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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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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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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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음... 어디에 던져 볼까?

여주는 조개 칼을 바람녀가 돌아가는 와중에 바람녀의 몸을 피해 빈 곳에 내던져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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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오 나이스

여주는 그렇게 해서 바람녀의 빈 곳과 이찬의 빈 곳 다 맞추고는 조금 남아서 칼을 들고는 고민하고 있는데 둘이 깬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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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아악...!!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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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녀

?!! 이게 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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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뭐냐고 칼! 이렇게 고통 느끼라고 (긴 칼을 던져 바람녀에 왼쪽 손바닥에 명중해서 꽂아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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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녀

아악!!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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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여주 누나 내가 잘못 했어... 그러니까 하지 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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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걱정마 너도 곧 그렇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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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

여주는 사람들이 수근 거리거나 말거나 숨겨놨던 양궁 활대와 화살을 꺼내서 몸에 착용하고는 화살 하나를 꺼내서 활대에 맞춰서 당기고는 바람녀에 오른쪽 손바닥에 명중을 해서 꽂고 양쪽 발에도 양궁을 쏘고는 꽂고는 찬이에게 양궁 활대를 돌려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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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넌 어디에 쏴줄까? 아 똑같이 만들어 줄게

여주는 바람녀에게 쐈던 것과 똑같이 찬이에게 양 손 양 발에 쏘고는 화살을 하나 더 끼워서 찬이에게 소름 돋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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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이제 널 남자 구실 못하게 만들어 줄까? 아니면 그냥 가랑이 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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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여기까지 여주 ㄷㄷ 무섭네요... 이제 말 안 해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