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녀가 된 이유
찬이와 바람녀의 운명은 과연?

마루내
2018.07.16조회수 217

경호원이 옷을 갈아입고 물 속에 들어가서 허리에 쇠공이랑 연결된 걸 풀어주고는 둘을 끌고 밖으로 나와서 둘을 보고는 물을 많이 먹어서 기절한 거 같아서 인공호흡을 해서 열심히 살린다


경호원 권순영
하... 씨발... 내가 살다 살다 남자한테 입맞춤 해보기는 처음이네 하... 짜증나...!

둘이 정신을 차린 듯 보여서 여주는 의자에서 일어나서 둘을 보고는 피식 웃고는 찬이는 경호원 순영에게 넘기고 따라 오라고 하고는 바람녀는 여주가 미역처럼 된 머리 끄댕이를 잡고는 질질 끌고서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도착해서 여주는 바로 자신의 집에 있는 지하실로 들어간다

여주는 그렇게 정신도 제대로 못 차린 바람녀를 지하실 안에 있는 전기 고문의자에 앉히고 손목과 발목을 묶고는 다른 의자에 다리 꼬고 앉아서 기다리자 경호원도 얼마 안 있어 들어와서 찬이를 다른 전기 고문 의자에 앉히고 손목과 발목을 바람녀와 똑같이

묶고 여주는 다른 아무 장치도 없는 평범한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고 정신이 제대로 안 들은 바람녀와 찬이를 보고는 중얼 거린다


윤여주
아 씨발 저 새끼들 언제 일어나...


작가
여기까지 과연 찬이와 바람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이제는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