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비서가 왜 그럴까?!

#16_나는 살인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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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킬러.

내 기분을 이상하게 만드는 그 단어

살인자.

지훈의 과거 시점.

난 불행히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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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미친 친구에 의해.

결국 난 보육원에 입양되었고,

난 입양되지않았다.

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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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자}

어머 너 정말 귀엽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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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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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자}

애 입양할ㄲ.....

?

개 왕딴데 입양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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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자}

....음....

?

저 어때요?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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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자}

너도 참귀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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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에 적응하지 못한 난, 결국 보육원에서 쫓겨났다

몇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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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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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했다.나의 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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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서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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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원수를 갚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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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안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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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오싹한 발걸음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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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두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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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을 들었다.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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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때문에 잔인하게 변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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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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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칼을 나한테 들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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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나도 드디어 부모님을 뵙게 되는구나

철컥--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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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를 잡아당기는 소리와 함께 총성이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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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죽는건가....

여주{나}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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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는 순간, 슬픔이자 기쁨의 눈물이 넘쳐흘렀다.

여주{나}

뭘 그렇게 멀뚱멀뚱 서 있어요? 그것도 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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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덤덤한 너의 모습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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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너와 많이 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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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비슷했다.

여주{나}

우리 조직에서 일해볼래요?

?

[우리 학교에서 일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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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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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주{나}

헐! 진짜요?

?

[히익....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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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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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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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너무 비슷했다.

여주{나}

제 연락처는 워너원-영원하자-워너블이. 예요!

여주{나}

내일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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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네!

몇달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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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킬러로 우리 조직에 없어서는 안될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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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그러나 부상을 당해 경호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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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그런데 너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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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경호원]

반가운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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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는 나를 기억하지 못했고 가슴 한 쪽이 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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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보스인 너가 그리웠지만,아가씨인 너로 마주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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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니가 아닌 하녀에게 마음이 뺐겼지만 잊지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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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아름다운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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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그로 태어나지 못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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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을 원망할 수 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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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너무나도 밉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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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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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직 널향한 불이 꺼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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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바{멜빵바지}

지훈의 생명의 은인인 여주. 지훈은 여주를 좋아하지만, 여주의 기억에는 그가 없다. 지훈은 이미 하녀를 좋아하게 됐지만 아직까지는 여주가 좋으니 다가오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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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바{멜빵바지}

좀 길어서 요약겸 해석 해봤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