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잘생긴 반인반수처음봐?
에피소드 12


유리창 안에 갇혀있는 정국이.


전정국
흐..흑..

덜컹-


전정국
?


김준혁
혜나를 정국이 앞에두며)에휴..


전정국
누나!!!


김준혁
누나?


김준혁
하ㅋ 애가 버릇이 없네


김준혁
내가 그버릇좀 고쳐주고가야겠어.


전정국
목에 있던 목걸이이가조여지며)커...컥..! 크.


김준혁
우리 정국이 좀있다 보자ㅎ

쾅-


전정국
하악..하악...크흡...


전정국
누나..

몇시간후...


이혜나
(움찔)


이혜나
으윽..여기가....


이혜나
유리창안에갇힌정국이를 보며)저..정국아..!


전정국
쓰러지기직전)누..누나..?


이혜나
정국아...너 상태가..

정국이는몇일동안굶고 매일맞아서 온몸에멍이 있었고약물에 너무 많이 당해서 곧 쓰러질지경이었다.


이혜나
정국아. 내가살러줄게..


이혜나
옆에있던망치로)쾅!




이혜나
아씨..왜이렇게 안깨져...?

금이가면서 튀긴 유리조각들이 혜나손에 피를 흘르게하였다.


전정국
누..누나..하지마여...다치잖아여..


이혜나
무슨 소리야. 내가 다치든 너부터 살릴거야..

갑자기 정국이가갇힌곳에서 물이 채워진다


전정국
...!


이혜나
뮤..뭐야..물이 왜 채워져.


전정국
누..누나 나 무서워..


이혜나
걱정마.. 내가 꼭 구해줄게.

쾅-

쾅--

쾅_



물은 금방채워졌다.


전정국
누..느니...!


전정국
으..믑...! 으윽! 느니믁..!


이혜나
정국아..!


이혜나
제발 깨져라...제발...

쾅-

유리창이 깨짐.


전정국
컥.....커..하악..하...


이혜나
정국아...괜찮아..?


전정국
누나..손...

여주손에는 피가 엄청 흐르고있었다.


전정국
누나 손 괜찮아요...?


이혜나
지금 내걱정할때야..?


전정국
저보다 소중한사람이니깐...


이혜나
무슨 소리야! 너보다소중한사람없어..


이혜나
너 갑자기사라져서 얼마사 걱정해는지 알아..?


전정국
조..죄송해요..


이혜나
뭘 죄송해....

혜나의목에 있던 목걸이가 조여진다.


이혜나
컥...커..! 흐윽..!


전정국
누..누나..!


김준혁
아..저게 얼마짜리덴 감히 깨트려..?


김준혁
여주목을 더 조이며)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이혜나
..!


전정국
김준혁한테 달려들며)그..그만둬..!


김준혁
리모컨을 놓침)윽..!


김준혁
이거안놔?


전정국
하지마..누나 건들지마...


김준혁
이것들이 쌍으로 미첬구만?


김준혁
내가 오늘 너너들..


김준혁
싹다 죽여줄게.


이혜나
정국아...!


전정국
김준혁을때리며)개새끼..개새끼..


김준혁
정국이 복부를 걷어친다)이런 씨발...!


전정국
컥..!


김준혁
(옆에있는망치로 정국이를 내려치려한다)


김준혁
그냥 죽어. 이개새끼야.


전정국
(눈감음)

퍽-





전정국
...?


이혜나
저..전정국..빨리나가..


전정국
누..누나..!


김준혁
아니씨발...왜자꾸방해하는데!!!


전정국
누나..누나..눈떠봐..응? 누나..

혜나머리에는 피가 너무 많이 흐르고있었다.


전정국
흑..흐끕...누나..제발...누나..


김준혁
정국이 목걸이를 조이며)정국아. 너도 주인새끼처럼 죽어야지?


전정국
컥...! 큭...


전정국
죽여버릴거야.

목걸이를뜯어낸다


전정국
감히 우리 주인님을건들어?


전정국
나도 오늘너 똑같이 죽여주고갈게.


김준혁
이..이게어디서..!




골목길로빠져나옴.


전정국
혜나를 공주안기로나오며)누..누나...흑..흐...제발 눈떠봐..


전정국
제발..


전정국
윽..


전정국
빨리 병원에가야하는데..


전정국
몸이..

픽-

자까
엄....

자까
제가 이작품 구둑자가 33명이 되었거든여?

자까
근데..댓글이 2~3개정도밖에 안달려있더군요...

자까
이작품 구둑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한데..

자까
댓도 같이 달아주셨으면해서요...

자까
그리구 제가 애칭 정하구싶은데..뭐가좋을까여?

자까
댓으로남겨주세여~><

자까
이번엔 댓달아주실꼬죠?

자까
그대신자까는 댓 몇개이상 연재는 안할거예여

자까
그니깐 마니달아주세여...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