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깨물면 안되는이유
이걸 지금 장난이라고...

양말신은고양이
2018.02.12조회수 354

그리곤...학교가 끝났다.


여주
저..태형아, 나 먼저 갈게!


김태형
힝.ㅠㅠ 오늘 만이양!


여주
알써 빠잉!


여주
저..저기


채영
어? 왔네?


여주
근데.왜 불름?


채영
(어쭈, 막말하네?)친구할려구.ㅎㅎ


여주
그래? 친구하자!


채영
친구도 됬는데..신고식할까?


여주
그럴까? 어디놀러갈까? ..음..아니면


채영
신고식은 그렇게 유치하게 하는거 아니얌!


채영
나 하는거 잘봐!


여주
알겠..ㅇ

그때 애들이 우르르 나와여주를 인정사정없이 때리기 시작한다.


여주
으..


채영
어머? 신고식을 하니 시간이 벌써.


채영
친.구.야! 난 이만 갈게! 빠잉!

라고 말하고는 갔다


여주
윽..신고 해야..되..너..야 말로 신고식좀 해야할듯...ㅋ..윽

26분후

경찰
이름이...김여주학생..맞지? 니가..피해자고?


여주
네...윽

그때 경찰서 문이 열린다.


채영
아..이것좀놔!


채영
어? 아ㅅㅂ 안녕 친구?

경찰은 채영을 여주 옆에 앉인다.

경찰
김채영 학생.. 왜 그랬지?


채영
에이...그냥 장난 으로...장난몰라요? 장난?


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