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dreams come true? (판타지)
1. 모든 이야기의 시작


이 글은 작가의 필력을 키우기 위한 글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고 , 세계관 또한 제 저작입니다.

(소녀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모든게 사라졌다.

무서운것들이 사라졌다.

분명 기뻐야할텐데 -

전혀 기쁘지않다

아니, 오히려 무섭다 내가 이 능력으로 다른 잘못없는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까봐 -

곧 사라진 어른들을 찾으러 다른 사람들이 올거다 어떡하지?

나에게 이런 능력을 준 요정에게 의문이 많다. 대체 나에게 왜 이런 능력을 준 것이고,

내가 어떻게 이 더러운 세상을 바꿔야 할지 -

무작정 숲으로 뛰어들어갔다. 어른들이 날 찾지 못하도록 -

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고야 말테니까 , 요정이 준 이 능력을 잘 사용할테니 부디 요정이 날 지켜봐주고 있길 바라며.

그렇게 몇년이 흘렀다 - 여전히 인간들은 욕심이 차고 넘쳤고 자연을 파괴하며 자신들만의 이익을 생각하며 지내왔다.

소녀가 사라지고 인간들은 왠지 모르게 소녀와 요정에 대해 잊어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또 몇년 뒤 소녀가 다시 나타났다.

인간들은 소녀를 기억하지 못하였고 의문을 품으며 소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소녀는 외쳤다.

???
난 지금부터 당신들에게 선물을 드릴거에요 -

선물이라는 단어에 어리석은 인간들은 모두 환호하였다. 그러자 소녀는 갑자기 공중에 뜨기 시작하였다.

인간들은 그것을 보고 신기해하고 박수를 쳐댔다. 모두 어떻게 한거냐 소녀에게 물었지만 소녀는 답하지 않았다.

???
이 선물을 잘 활용해주길 바래요

소녀는 하늘위로 손을 뻗어 비를 내리게 하였다 . 비는 정말 감쪽같이 빠르게 쏟아져내렸고 인간들은 소녀를 신이라고 여기고 좋아했다.

그런 인간들에 소녀는 고개를 내저으며 한심하다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는 다시 하늘에 집중을 하더니


YOU
.. 왜 이 뒷이야기는 어느 책이나 다 적혀있지 않은거지?


YOU
이 학교 도서관에는 있을 줄 알았는데 -

아아 - 곧 입학식이 시작되오니 학생들은 모두 대강당으로 모여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학교에 오자마자 바로 도서관에 가 '그'이야기를 찾으려 했더니만 다른 도서관이랑 다를바가 없다.

명문학교라 다를 줄 알았더니 - 그 이야기의 뒷부분은 언제나 적혀있지않았어 짜증나게

학교도 다녀본적 없고 평범하게 지내다 초대장을 받고 왔더니 이게 무슨,

교장선생님
모든 입학생들 환영해요 - 이곳은 당신들의 능력과 지식을 높여줄 단 하나뿐인 학교,

교장선생님
셰플린 고등학교입니다.

교장선생님
우리 학교는 약 500년전 만들어져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어요.

교장선생님
다들 능력이 생겨난 이유들 아시죠?

교장선생님
약 900년 전 한 여신에게서 우린 능력을 선물 받았어요. 이유는 불분명하지만요.

교장선생님
여신이 우리에게 선물해준 능력들은 모두 제각각 이였죠. 땅 물 불 풀 독 어둠 등등 종류는 매우 많았어요.

교장선생님
우린 그 능력으로 지금까지 성장해왔고, 학교도 생겨나게 된 것이지요 . 말이 길었네요 - !

교장선생님
지금부터 입학생들의 기숙사를 배정하겠습니다 !

교장선생님
기숙사는 총 2가지로 능력 종류에 따라 배정될 것입니다.

교장선생님
첫번째 기숙사는 네이처! 자연의 능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만이 들어갈 수 있고 기숙사장은 - 김석진 학생 !

난 단상 위에 있는 한 남자와 눈이 마주쳤고 그 남자가 김석진인 듯 보였다.


김석진
반갑고 우리 기숙사였음 좋겠네

교장선생님
두번째 기숙사는 펌스턴트! 자연의 능력이 아닌, 커터 빛 어둠 능력 등을 위한 기숙사이고 , 기숙사장은 민윤기 !


민윤기
..

둘의 성격이 정말 반대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길고 긴 연설이 끝나고 기숙사를 배정할 때 쯔음

한 기계가 들어서며 학생들을 반겼다.

교장선생님
이 기계 안으로 들어가면 능력의 색깔이 뜰겁니다. 자연의 능력이면 초록색이 뜰것이고 펌스턴트의 능력이라면 파란색이 뜰 것이에요.

보나마나 뻔했다. 난 안될 것 이라고 -

교장선생님
자 그다음은 , 한여주양?

왜냐고?


YOU
..네

난

삐빅 삐빅 - 삐 -

능력이 없으니까 -


YOU
..


민윤기
.. 뭐야


김석진
어어 .. 오류 인것 같아요! 다시 -

교장선생님
아닙니다. 한여주 학생 좀있다 입학식이 끝나고 교장실로 오세요


YOU
..네

뭐야 어떻게 된거야? 머글이야?

라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하고 난 눈을 감았다. 이런 일은 한두번이 아니니까 -

그때 민윤기라는 사람이 내게 다가왔다


민윤기
너 , 이 학교 대체 어떻게 들어온거야 능력도 없으면서


YOU
.. 초대장을 받았어요


민윤기
뭐?

내가 초대장을 받았다는 말을 듣자마자 강당은 조용해졌다.

뭐? 초대장을 받았다고? 등등 여러 소리가 들렸다.

초대장 받은게 그렇게 신기한 일인가?


민윤기
말도 안돼, 잘못간거 아냐?


YOU
아녜요 , 이름도 써져있던걸요 ..


민윤기
.. 줘봐


김석진
그만해 민윤기 교장선생님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

김석진이라는 사람이 민윤기를 제제했고 또 전체적으로도 진정시키는 그런 김석진에 왠지 모를 고마움을 느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소란이 있었던 입학식이 끝났다 . 난 학생들의 눈초림을 받으며 교장실로 향했고

문을 두드리자 아무도 건들지 않았음에도 문은 저절로 열렸다.

교장선생님
어서와요 여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