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dreams come true? (판타지)
꿈은 이루어질까요? / 프롤로그


[ 프롤로그 / 이 글은 작가의 필력을 키우기 위한 글 입니다]

이 세계관은 저만의 세계관이므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혹시나 다른분들과 비슷한부분이 있어 의혹이 가신다면 이 글이 리메이크인 부분에 있어 전 글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오타는 언제나 다정하게 댓 남겨주시면 바로 수정하겠고, 그럼 Will dreams come true 지금 시작합니다 ! ( 기다려준 모든 분들 고마워요 )

꿈은 이루어질까요?

.

.

지금으로부터 1000년 전 , 이 세계는 모두 자연의 것이였지요 인간들은 자연들 사이에서 서서히 자연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왔고

자연은 언제나 그들 곁에서 그들을 도왔습니다.

그때까지는 인간들은 욕심이 전혀 없었어요 서로 평화롭고 풍요롭게 살았으니 그게 그 증명이 되겠죠?

하지만 시간이 점차 흐르자 인간들은 서로 욕심이 생겨났어요. 모든지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었고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을 보면 경멸했어요

그러자 인간들은 '살인'이라는 짓까지 저질렀고 그러는 과정속에서 자연은 매우 슬퍼했어요.

자신이 키운 인간들이 서로를 죽이며 꼭대기에 오르려하는 모습을 보고선 이게 모두 자신의 탓인가 싶었죠

하지만 인간들의 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자연 곳곳을 파손하며 건물을 지어댔고 불을 붙여 자연을 아프게 한 것 이에요.

자연은 너무나 아팠어요 그러나 인간들은 멈추지 않았어요

그렇게 인간들이 자연을 배신하고 서로 할일하기 바빠 이야기도 하지 않고 그럴 때, 한 소녀가 나무에게 가 손을 얹더니

'위로'라는 것을 해주었어요.

자연은 매우 놀라며 본 모습을 들어낸채 소녀에게 물어보았어요


요정
너 왜 나에게 위로하는거야? 그리고 대체 어떻게 알았어? 내가 여기 있단걸 -

그러자 소녀는 대답했어요

???
그냥, 촉이 왔어


요정
그럼 위로는 왜하는데?

???
너무 미안해서.. 넌 우리를 지켜주고 키워줬는데 어른이란 사람들은 널 미워만 하니까..

소녀는 고개를 푹 숙이며 마치 자신이 그런 짓을 저지른 듯 사죄했어요


요정
네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사과해? 사과는 네가 말한 그 어른들이 해야지 인간들은 정말 사악해

???
정말 정말 미안해


요정
난 너무나 슬퍼 너희 인간들이 저지른 짓들을 보면 내가 너희들을 키우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는 않았겠지 하며 생각한단다 .


요정
하지만 그런 생각 지금 해봤자 뭐하겠어 이미 때는 늦었는데 -

???
.. 내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소녀는 요정의 옆에 철퍼덕 - 하고는 앉아 한숨을 푹 쉬었어요


요정
그렇다면 아이야, 매일매일 나에게 와 이렇게 말동무가 되어줄 수 있겠어?

???
응? 그게 무슨말이야


요정
난 몇십년동안 혼자 지냈거든 네가 나의 말동무가 되어준다면 지금 이 슬픔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 -

???
난 당연히 너의 말을 따를거야 요정아. 내일도 올게

요정은 작게 끄덕이며 다시 나무속으로 모습을 갖췄어요. 소녀는 잠시 기쁜듯 미소를 짓더니 자신을 찾는 어른들에 서둘러 그들에게로 가야만 했죠.

소녀는 매일 매일 요정에게 가 말동무가 되어주었어요.

오늘은 무엇을 먹었는지 무엇을 했는지 잡담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어요 .

그렇게 자연 , 즉 요정과 소녀는 꽤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흔히 말하는 '친구'가 됀 것이에요 .

하지만 이 평화도 얼마가지 않았어요.

평소와 같이 요정에게 가 잡담을 나누고 있었을까 멀리서 한 어른이 소녀와 요정을 봐버린것이였어요

머글
.. 요정이다..! 요정이야! 사람들! 여길 보세요! 자연의 요정이라구요!

그 어른은 미친 듯이 사람들을 불러모으기 시작했고 어느새 사람들은 소녀와 요정을 둘러쌓고 웅성거렸어요

요정은 당황한듯 싶어 소녀를 바라보았지만 소녀도 마찬가지인듯 땀을 뻘뻘 흘리며 요정을 보호하려는 제스처를 취해 요정에게 믿음을 주었어요

머글
이럴 수가! 말도 안돼! 요정이라니

또다른 사람이 말하였어요

머글
요정은 얼마정도 할까 몇천만원 아니, 몇억은 하겠지?

요정에게 값을 뱉으며 치욕스러운 말을 하는 그들에게 소녀는 외쳤어요

???
요정은 물건이 아니에요! 물건취급하지 말아요, 이 요정은 제 친구란 말이에요 .. !

그러자 어른들은 비웃으며 소녀를 밀치고 요정에게 다가가려 했지만 소녀는 다시 일어나 그들의 앞을 막았어요

???
제발 그러지 말아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어른들은 소녀를 세차게 밀어내고 속박하였어요.

요정은 화가 났어요. 자신의 친구를 저리 밀쳐내고 자신을 물건 취급하고 자신의 친구가 곧 위험할 것이란 것을 예측한 요정이였어요

머글
이 계집애가 진짜!

그들의 손이 올라가고 소녀는 곧 맞을거란 것을 아는지 눈을 꼭 감고 고통을 참기위해 이를 꽉 물었어요.

하지만 소녀는 뭔가 이상하다 느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자신을 때리지않는 그들과 너무나 조용한 주변에 감았던 눈을 떠보았어요

세상에나, 세상은 흑백으로 물들었고 시간이 멈춘 듯 해보였어요 .

요정은 소녀에게 가 말하였어요


요정
.. 잠시 시간을 멈추었어 시간이 없으니 당장 말하도록 할게

???
그..그게 뭔데?


요정
난 너에게 작지만 큰 선물 하나를 줄거야. 넌 이 선물을 활용해 이들을 살릴지 어떻게 할지 정해


요정
그리고, 이 세상을 바꿔줘 - 이렇게 욕심많고 잔인한 세상을 ,

요정은 역겹다는듯 멈춰져있는 머글, 즉 어른들을 바라보았고 소녀는 무슨뜻인지 이해를 했는지 다시 되 물었어요

???
그 선물이 뭐야..?


요정
.. 능력. 흔히들 말해 초능력이라고도 해 - 인간들에게는 아직 한번도 주지 않았어 네가 최초야


요정
내가 준 능력, 잘 활용해 줘 후회스럽지 않도록

그렇게 요정은 소녀의 이마에 작은 입맞춤을 하더니 손벽을 치며 멈췄던 시간을 흐르게 하였고 요정은 사라진지 오래였어요

머글
뭐야, 요정 어디간거지?

머글
이 계집애 네가 훔쳤지?

그들은 더욱더 소녀를 속박하였어요.

소녀는 괴로워 미칠 지경에서 갑자기 머릿속에 울려퍼진 한 목소리에 잠시 멈추었어요

' 네가 상상하는 대로 세상은 바뀔거야 '

소녀는 이것이 요정의 목소리 일 것이라 확신하였어요. 그리곤 곧 그말대로 상상하였어요

내 앞에 있는 그들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그러자 눈을 꼭 감고 셋을 세자 주변이 조용해졌어요.

소녀는 조심스레 눈을 떴고 그 자리에는

아무도 없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