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뱀파이어
이번껀 스토리와 상관 없어요 제이야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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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조회수 14

이번 이야기는 스토리와 상관 없음니다

그리고 이건 제 이야기고

여주를 저 지효를 제 친구1로할게요

성운이는 남자1

7월15일

그때 부터 시작이였다

난 남자2를 좋아했다

그계기는

국어시간




전여주
아!국활 검사 빼먹었댱...


박지효
ㅋㅋ

국활검사 합격하면 사탕을 줘요

진영이 남자2는 사탕을 받았다

그러자

툭...

내 책상위로 사탕이 올라왔다

그건 진영이가 준것


배진영
너 먹어 (싱긋)


전여주
구래!

난느낌 이없었다

근데 그건 지속됐다

어쩌다가 친해저


하성운
얘


박지효
얘


배진영
얘

랑 진게를 하는데

지효 빼고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어서

모두 밣히기로 했다

난 알렸고 그대로 울었다

진영의 대답을 듣지 못한채...

체육시간


박지효
야 진영이가 너 호감있대

난 설랬다

그때까진

하지만

진영은 다른사람에게도 호감이 있는것 같다

그애는

지효

지효는 그나마 진영이가 낫다고 나에게 말했고

난 걱정됬다

아님 충격일까?

점심시간 노는시간

뒤를돌아보니

진영이가 지효에게 장난을치고 있었다

슬펐다

질투났다

지효와 싸우고 싶었지만 참았다

여는때와 같이 놀고 있었다

근데 계속 진영이가 날피했다

계속 지효랑 얘기했다

속상

슬픔

그리고

질투





고백을 해보았자 찰것같고

그러기엔

너무


아쉽다

저 어떻하죠...,?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