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숲
에피소드 1/1

하얀구름부계정
2018.08.23조회수 66

나는 최예슬...

고등학생이다..

중학교때도 친구가 없었고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구가 없다

다만 나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학생들은 많다

그렇다.. 나는 왕따이다..

학교에서 따돌림 받는 못나고 아무것도 못하는

쓸모없는 아이이다..

우리 반은 총 25명이다.

남자 12명, 여자 13명 이다.

난 항상 혼자이다.

그러나 내 인생은 하나의 생명체로 인해 바뀌었다

그나마 나의 생활이 괜찮아졌고

혼자였었던 하루도 혼자가 아닌 둘이 되었다.

가족이란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고

무언가를 잃었을때의 슬픔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쓸쓸한 옆자리를 느끼게 되었고

나만의 소소한 행복과

기쁨, 사랑 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생명체를 만나고 나서 나의 삶은 180도 바뀌어졌다.

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고

나의 꿈도 만들었다.

이제부터 나의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