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숲

에피소드 1/1

나는 최예슬...

고등학생이다..

중학교때도 친구가 없었고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구가 없다

다만 나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학생들은 많다

그렇다.. 나는 왕따이다..

학교에서 따돌림 받는 못나고 아무것도 못하는

쓸모없는 아이이다..

우리 반은 총 25명이다.

남자 12명, 여자 13명 이다.

난 항상 혼자이다.

그러나 내 인생은 하나의 생명체로 인해 바뀌었다

그나마 나의 생활이 괜찮아졌고

혼자였었던 하루도 혼자가 아닌 둘이 되었다.

가족이란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고

무언가를 잃었을때의 슬픔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쓸쓸한 옆자리를 느끼게 되었고

나만의 소소한 행복과

기쁨, 사랑 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생명체를 만나고 나서 나의 삶은 180도 바뀌어졌다.

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고

나의 꿈도 만들었다.

이제부터 나의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