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춤추시겠습니까 공주님??"
과거

지니잉
2018.07.31조회수 145

채권자들
아버지가 남긴 빚은 알지?


채윤(아미)
ㄴ...네...

채권자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네년으로 때워야 겠다.


채윤(아미)
ㄴ...네!?!?!!

채권자들
슬슬 시작해볼까?(옷을 찢는다.


지민
아아악!!!

지민은 또다른 채권자들에게 잡혀 끌려왔다.

채권자들
너도 왔냐?? A.R.M.Y 기업 얼마전에 망한거 알지? 걔네 딸이야 알겠지만

채권자들
얜 B.T.S 기업아들임 알지?

채권자들
얘먼저하자

채권자들
얌전히 있어.(밧줄로 단단하게 묶으며

아미는 채권자들이 지민에게로 가자마자 주변에 깨져 있던 술병조각으로 밧줄을 잘라내고 도망갔다.

채권자들
저 년 도망간다!! 잡아!!

아미는 차원의 틈에 빠졌다. 천사님이 도와주신 거였다.

채권자들
하 씨 저년 차원의 틈으로 간거야? ㅅㅂ...

채권자들
박지민 넌 들어갈수 있지? 잡아와. 못잡아오면 니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죽는수가있어.


지민
ㄴ...네 (차원의 틈으로 뛰어내린다.

둘은 쫓고 쫓기다 지금 이 세기로 온것이다.

아미는 오자마자 운좋게 마음씨 좋은여주를 만나 지민이 오기 전에 궁으로 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