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그랬었지.
만나러 갑니다.

뿌우우우
2018.04.07조회수 33

책가방을 맨 나의 고1때모습 그대로.

나
아 일단 여기서 나가야겠다..

내가 시간을 학원 마칠 쯤으로 설정해서 캄캄한 밤이였다.

나
빨리 집 가야겠다.

나
아.. 이 집 오랜만이다...

고등학교 입학하고 자취방을 하나 얻어서 온 집에서 난 살고있었다.

난 빨리 책가방을 바닥에 놔두고 책가방안에를 살펴보았다.

이때 사용하던 폰과 책,필기구가 안에 있었다.

나는 가방을 다른곳에 놔두고 타임머신을 타고 온 세계에 대해 궁금했던것을 공책에 적어보았다.

1.타임머신을 타고 온 세계에서의 난 미래를 기억하고 있다.

2.타임머신을 타고 온 세계에서의 난 그 시기의 모습으로 변한다.

3.타임머신을 타고 온 세계에서의 나는 실제 이 시기의 나를 대신한 몸이므로 이 시기의 나와 마주칠 수 없다.

이 3개가 내가 궁금해하던 점이였다.

나
아 내일 학교가야되는구나..

나
일단 빨리 자야겠다...

다음날

나는 신속히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밖에 나왔다.

나
아...나 이때 세정이랑 같이 갔었지?!

기억을 다듬어 세정이와 만나던 장소를 기억하여 그자리에 서있었다.


세정
여.. 왔냐...?

나
ㅋㅋㅋㅋㅋㅋㅋ뭐야 왜이렇게 부었어ㅋㅋㅋ


세정
아... 멀라...!!

나
아 학교 늦겠다 빨리가자 !!


작하
이번것두 봐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