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19-난 너 절대안버려



김석진
"ㅇ오늘이니깐 빨리가자"

김아미
"나 준비만하고 나갈테니깐 좀만ㄱㄷ"


김석진
"ㅇㅇ"


민윤기
"나도간다"


김석진
"그러든지요"


민윤기
"뉘예뉘예"

김아미
"나 다했어!"


김석진
"그럼가자"

김아미
"근데 윤기도가?"


민윤기
"어 나도가려고"

김아미
"그래 그럼"


김석진
"일단 후딱가자"

김아미
"ㅇㅇ"

의사
"오랜만이네?아미?왜이렇게 안왔어?"


김석진
"너 병원 갔다며"

김아미
"죄송합니다..헤헷.."

의사
"일단 왔으니깐 검사하러 가자"

김아미
"넵!"

검사중...

의사
"검사결과가 나왔는데...음...신경 안정제 다 떨어졌지?"

김아미
"네..."

의사
"아 맞다 잊을뻔했네 검사결과는.."

의사
"아직도 신경이 안정적이지 않고 두렵거나 무서운상황에서 신경이 불안정해요"

의사
"음...그러니깐 보호자분들께서 잘 살펴주시는게 좋아요"


김석진
"네 알겠습니다"

의사
"그럼 오늘은 신경안정제 넉넉히드릴테니깐 가서 드시고 5개월뒤에 다시오세요"

김아미
"네!안녕히계세요!"

의사
"네~잘가요~"

약받고 집가는길


김석진
(전화)"어 어 나도 갈게 응~"


김석진
"나 피방갈거니깐 니네끼리 집가"


민윤기
"ㅇ"

석진이가 간뒤..


민윤기
"아미야.."

김아미
"응?왜?"


민윤기
"난 너 절대버리지않을게....절대 너 아프게하지않을게"

김아미
"응...고마워"


민윤기
"그럼 우리밖에 나온김에 까페갈까?"

김아미
"그래!"

직원
"주문하시겠어요?"

김아미
"전 그린티 프라푸치노요 윤기너는?"


민윤기
"전 초코라떼 하나주세요"

직원
"네~"

잠시후

직원
"음료 나왔습니다~"


민윤기
"네 감사합니다..."


민윤기
"맛있어?"

김아미
"응!"


민윤기
"그럼 됐다 이제 집가자"

김아미
"응!"

그둘은 집으로 갔다



자까
비투비 엑소짱님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