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21-고구마가 있으면 사이다도 있어야지!!

김아미

"하....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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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어이 없는건 나거든?"

김아미

"얘야 니가 모르나본데 결혼은 말야"

김아미

"서로 사랑해야 하는거야"

김아미

"무슨말인지 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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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난 윤기 사랑하니깐 결혼할수있어!"

김아미

"이년이!"(뺨을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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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하..때렸어?"

김아미

"그래 이 ㅁㅊ년아"

김아미

"다시 말한다 "

김아미

"서.로 사랑해야 하는게 결혼이라고"

김아미

"제대로 말해줘?"

김아미

"너랑 윤기랑 결혼 못한다고 ㅂㅅ아!"

김아미

"이제 알아듣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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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내가 결혼한다면 하는거지"

김아미

"이년이 제데로 돌았네..."

김아미

"윤기야~ 이년이 자꾸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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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저 ㅅㅂ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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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좋은말 할때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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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윤기야 보구 싶었엏ㅎ"(윤기를 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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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ㅅㅂ년이 어디서 내몸을 만져?"(배지은을 밀쳐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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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윤기 너무해!난 너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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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얘야 좋은말할때가라고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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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3번째로 그말 하면 넌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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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근데 윤기야 그거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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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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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니가 이년을 감싸면 감쌀수록 얜 더 위험해진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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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후....이제못참아.."

윤기는 배지은의 복부를 발로 차 밀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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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걍 꺼져라"(문을 닫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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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하..ㅈㄴ아프네 저년 어떻게 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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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넌 이제 뒤졌다 김아미...'

그시각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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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배지은이 너 때린데 없어?"

김아미

"응!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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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우리아가는 왤케 기분이 좋아?"

김아미

"저년 뺨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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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했어 앞으로도 그렇게 해~"(볼을 만지며)

김아미

"응!"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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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일어나 아침이야~"

김아미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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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일어나면 뽀뽀한다!"

김아미

(벌떡)"빨리 준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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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