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53-소원

김아미

"우와앙!!되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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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ㅎ 맛있어?"

김아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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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ㅎ 좋네"

김아미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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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렇게 데이트도 하고키스도하고..."

그때 갑자기 아미가 손으로 윤기의 입을 막았다

김아미

"야!!여기서 말하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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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쪽)

윤기가 아미손에 뽀뽀했다

김아미

"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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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ㅎ 귀여워~!"

김아미

"..3.."

30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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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 집가자~"

김아미

"그랩!!"

김아미

"아!윤기야~나 그린티프라푸치노먹고시푼데 사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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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음....소원2개들어주면..."

김아미

"소원..?음....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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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사러가자~"

김아미

"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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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린티프라푸치노 하나주세요"

직원

"네~63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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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여기요"(카드를 내밀며)

직원

"네~결제 되셨습니다~"(카드를 건네주며)

5분뒤..

직원

"그린티프라푸치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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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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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 가자"(음료를 아미에게 주며)

김아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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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집에 왔으니깐 소원들어줘야지?아미?"

김아미

"오옷!!도망가야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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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 잡혔네?"

김아미

"흐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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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벌도 받아야지?"

김아미

"ㅠㅠ"

김아미

"읍...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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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읍..."

김아미

"우웁..우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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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 소원하나 끝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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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아미가 나를 윤기라고말고....여보라고 불러줘어.."

김아미

"부끄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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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빨리 해바~"

김아미

"여보..."(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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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라고?안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