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54-부끄러움?

아미윤기
2018.03.08조회수 1842

김아미
"으아아!!여보!"


민윤기
"옳지~옳지~"(아미의 머리를 쓰담으며)

김아미
"~3~"


민윤기
"ㅎㅎ 귀여워ㅎ"

김아미
"나 잘거야!!"


민윤기
"그럼 옆에서 자야지~"(아미옆으로 붙으며)

김아미
"으에엡!!!"


민윤기
"안되겠다 더 땡겨야지.."(아미를 자신의 쪽으로 당기며)

김아미
"으으..답답해..."


민윤기
"쿨...."

김아미
'으아!!귀여워!!!'

김아미
'근데 이렇게 쳐다봐도 되나...?'


민윤기
"아미야 내얼굴 뚤어지겠다아...."

김아미
"니얼굴 안봤어!!"


민윤기
"뭐래~아까전부터 계속봐놓고~"

김아미
"아..아니거든!!!"


민윤기
"으..아미야..오늘 넘 피곤해..."

김아미
"그럼 자~"


민윤기
"근데 지금 자면 삐질거 아니야?"

김아미
(찔림)"아니야!!"


민윤기
"뻥치지마ㅎ 얼굴에 다써있어ㅎ"

김아미
(자신의 얼굴을 문지르며)"지워졌어?"


민윤기
"ㅎㅎ 없는데~"

김아미
"아!진짜!!"


민윤기
"ㅎㅎ 진짜미안해...나 오늘 너무졸려서..."


민윤기
"좀 잘게...아미도 내옆에서 자~"

김아미
"응..."

난 생각보다 빨리 잤다

아마도 윤기의 품이라서 그랬던것같다

다음날 학교~!

김아미
"하암~졸려~"


민윤기
"졸려?어제 늦게 잤어?"

김아미
"아니?너 잘때 잤는데...?"


민윤기
"그럼 왜 그러지..?"


정호석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민윤기
"뭐냐?"


정호석
(귓속말로)"니네 어제 키스했지..?"

김아미
"그게 뭔데?"


김태형
"내가 말해주까?"

김아미
"그래!"


김태형
(귓속말로)"니네 어제 벚꼿구경가서 키스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