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이 가득한 너와나
3.왕따

BTOB예지앞사영원히예지앞사
2018.03.21조회수 143

김여주
(나는 원래왕따였다...남자애들의 성적 욕구를 풀어주는 왕따...)

남자
야 이여주

김여주
응..?

남자
오늘은 (딱!)팔 묵고 테이프 입에 붙히고..

김여주
으으...(말이 안나온다...)

남자
셔츠를 풀고~

여주의 셔츠를 하나 두개씩 풀었다...

남자
자아... 오 이여주 오늘은 내가하라는 대로 셔츠 풀기편하게 두개 풀었네~

김여주
(누가 구해줬으면 좋겠다...이 고통속에서)

남자
여주 브라도 풀어...


박지민
야 미친새끼야

남자
아...씨발 분위기 망했잖아...미친...아 씨...


박지민
야 미친새끼야 너 왜 여주한테 지랄이냐?

남자
ㅎ...이새끼가 싸우고싶냐?


박지민
그래 싸워

박지민은 자기보다 키큰 남자를 손쉽게 때렸다


박지민
아...재미없게 왜 이리 빨리 쓰러져 씨발 여주 내가 데려간다...

여주의 손을 풀어주었다


박지민
야 이여주 난 안봤으니까 옷 단추 잠궈...

김여주
(촤아악 테이프를 땠다)

김여주
응...

단추를 잠궜다

김여주
고마워...


박지민
ㅋ진지충 게임 다시 시작해?

김여주
아니...흑흑흑 진짜로..흑 고마워...

여주를 꼭 껴안았다


박지민
괜찮아..

김여주
고마워..진짜...


박지민
김여주 나랑 사귀자..

김여주
왜....


박지민
오늘 이후로 너 지켜주고싶어서...

김여주
...그래..사귀자..

박지민은 여주에게 키스를했다

김여주
...으읍..흐아...


박지민
하아...으읍...


박지민
하...여주 기분좋아?

김여주
...(후다닥)


박지민
김여주 입술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