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
1.멍하니 걷다가

꽁작가
2018.12.24조회수 10

터벅터벅


김여주
나 김여주. 부모님의 과보호로 잘알려지지 않은 흔히 말해 제벌2세.


김여주
하...나도 사회복지사로서 어르신분들을 도와드리고 싶은데...엄빠 땜에 저 경호원들이 붙어가지고!...!


김여주
뒤에서 살금살금 뒤따르는 경호원들...

무거운 짐을 이고 가시는 할머니


김여주
어!? 할머니 제가 도와드

갑자기 나타나선 할머니의 짐을 드는 경호원..


김여주
뭐하는 거예요?

경호원
아가씨께선 이런걸 들으시는게 아닙니다!


김여주
그런게 어딨어요?!

경호원
회장님 지시입니다.


김여주
씨....이..

나도 자유롭게 살고싶어...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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