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룩스 속 너 그리고 나

성우의 과거..그리고 성우의 결심

난 2년동안 거기에서 일햇다 ㅣ

어느덧 시간은 고1이 되고..

그곳 한 직원이 사직서를 내고 회사를 떠나는것을 보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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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 왜 나가세요?

"아..너가 그 고양이 소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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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 저를 아새요?

"구럼. 당연히 알지"

"직원중에, 아니 이 회사중에 호캐릭스를 갖고 잇는 사람은 너밖에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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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네? 이만장 선생님은요?

"그 새*한텐 선생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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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무슨 말이죠?

"그사람...사기꾼이여"

"없어? 그사람이 진짜 보스야.."

"그거 최신식 무전기인데,"

"내가 보안팀 담당이엇거든? 근데 선배들이 다 죽거나 사직하는거야"

"나중에 더 높은 자리로 가면서 나도 알게 됫지"

"이곳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가"

"따라와. 아직 보안시스템카드 안냇으니까"

그 사람은 나에게 회사의 모든 자료를 보여줫다

첫번째로 본것은 이 회사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 일을 얼마나 사기적이게 덮엇는지

두번째로 본것은 이 회사가 얼마나 많은 빚을 졋는지

세번째로 본것은 이 회사의 목표...

헤브리스 찾기

"헤브리스....무적이 되게하는 호캐릭스지"

"없어는 지금 그걸 찾는걸꺼야"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이거야"

딸깍. 딸깍.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

꿀꺽.

침삼키는소리

후하후하

숨쉬는소리

째깍째깍.

시계 소리도 있네

아무튼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앗다.

너무..

충격적이엇다

써져잇던 말은

'헤브리스를 찾은후 모든 직원은 돈 없이 내보낸다'

삐요삐요삐요삐요

후우에엥 후우에엥

사이렌소리와 경보소리

"고양이소년 !! 뛰어!!"

그 사람과 나는 근처 까페으로 갔다. 아니,정확히 말하면 숨었다.

근데 그 사람이 저는 왜 부른건가요?

"니 호캐릭스를 관찰하고 연구하기 위해서야"

"얘야, 나와보렴"

아저씨는 내 목걸이의 클로버모양보석을 두드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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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크

아프다냥! 두드리지 말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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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크

요즘에 안 그래도 꼬리가 아프다냥!

"꼬리가 아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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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게 뭔 상관이죠

"너 가끔 목걸이가 안 보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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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네..

"보석에 주사를 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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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건 또 무슨소리죠?

"정말 미안하다.. 해브리스를 만드려고.."

"아 근데 회사에서 시킨거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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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 회사는 왜 이렇게 숨기는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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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결심햇어요. 저도 이 썩은 회사 떠나겟습니다

다음날, 나도 사직서를 냇다

한달뒤...그 사람이 죽엇다는 소식이 들렷다

독한놈들..진짜 죽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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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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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주

지금까지 그렇게 처참하게 살아온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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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처참하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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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크

아직도 그 놈들은 성우를 잡으려고 한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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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크

저번에는 약물만 투여하고 갔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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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크

그래서 성우가 아팟던거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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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옹크...너 입이 왤캐 가벼워...